데이터 사이트 토큰애널리스트(The Token Analyst)는 최근 코로나 쇼크에 의한 비트코인의 대폭락이나, 해시레이트의 저하 사례를 감안하더라도 많은 대기업 비트코인 채굴업자는 덤핑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보유한 BTC의 자산량으로부터 이 데이터를 산출했다. 이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단이 되어 금융시장이 일시 패닉에 빠진 것을 두고, 비트코인 시장에서도 시세가 폭락했다. 한때 4000 달러로 하락하는 등, 연중 최저가 부근으로 추이했던 통화가치 하락의 영향으로 많은 채굴업자가 ‘일시적인 철수(채굴 중단)’를 했을 가능성이 여러 곳에서 보도되고 있었다.

철수에 따른 영향은 회사가 얻는 보상이 끊김으로써 채굴업자 주도의 암호화폐 대규모 매각도 경계된 사례가 됐지만, 채굴자의 지갑 추적에 따른 아래 그림 데이터에서는 가격 폭락 시부터는 대규모 덤핑은 발생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출처 : TheTokenAnalyst. 피의 목요일이라 불리는 대규모 폭락에도 Miner Balance(채굴자 지갑 잔액)에 대규모 덤핑은 없었다.

최근 발표된 채굴자의 “Shutdown Price(채굴중단 가격)’의 차트를 보면, 고성능 채굴기기를 이용하는 채굴자는 3600 달러 ~ 5700 달러의 시세에서는 이익을 계속적으로 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추산했다.  여력이 있는 채굴자는 반감기 후에 변화하는 시세의 수급상황을 보고, 저렴한 가격 영역에서의 매도를 싫어했을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토큰애널리스트의 개발자 ‘Jai’는 ‘Antpool’이나 ‘BTCtop’ 등 주요 채굴풀(마이닝풀)의 비트코인 인벤토리를 차트를 인용하여 설명했다. 지금까지의 가격 추이와 인벤토리의 상관성에서 상위권 채굴자의 BTC 보유율은 일부 감소했지만, ‘위험 레벨’에는 도달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또한 ‘Bitfury’나 ‘BTC-Top’, ‘viaBTC’ 등의 대기업 채굴자 해시레이트는 일시 하락했지만, 큰 영향으로 연결되는 하락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현재 각각의 해시레이트는 다시 회복 기조에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기타 주목할 점]

비트코인 채굴의 사상 최대급의 난이도 조정은 약 11시간 후에 발생할 예정이다.

26일 현재 예상 조정률은 -14.96%로, 지금까지 상승하고 있던 난이도 및 하락장에서 철수한 업체가 되돌아가는 타이밍이 될 가능성이 있다.

 

(データサイトTheTokenAnalystは25日、直近コロナショックによるビットコインの大暴落や、ハッシュレートの低下事例を踏まえても、多くの大手ビットコインマイナー(採掘業者)は投げ売りを行わなかったと報告した。保有するBTCの資産量からデータを算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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