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비트코인(BTC) 가격 폭락 이후에도 암호화폐 트위터리안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정서가 팽배해 있다. 이를 유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트위터는 여전히 낙관적이다. 이는 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수많은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분석해 투자자들이 전반적인 시장 감정을 알 수 있도록 돕는 행동 분석 플랫폼인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른 것이다.

지난 3개월 동안 암호화폐의 정서가 크게 하락한 것은 당연하다. 검은 목요일(black thursday) 동안 가격이 하루만에 40%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트위터에서는 우리의 소셜 그래프가 긍정적인 정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추적하고 있다.”

[황소(bulls, 상승)들은 동요하지 않는다]

3월 12일에 있었던 역사적인 가격 폭락 이후, 긍정적인 정서와 부정적인 정서에 강한 상승이 있었다. 피터 쉬프(Peter Schiff, 대표적 금 지지자)나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닥터 둠’ 별명을 가진 암호화폐 비관론자) 같은 퍼마베어(Permabear, 언제나 시장 방향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이 의견을 펼치고 있는 동안, 일부 황소(bulls)들은 이것을 할인된 가격으로 더 많은 수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로 보았다.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배리 실버트는 트위터를 통해 “애초에 비트코인이 발명된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며, 이를 역사적인 딥(dip, 저점매수) 구매를 할 수 있는 기회로 보았다.

트위터만이 아니었다. 구글의 ‘비트코인 구매(buy bitcoin)’ 검색은 최근 8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아 금(buy gold)을 넘어섰다.

[암호화폐 트위터를 넘어서]

샌티멘트는 또한 암호화폐 트위터를 제외한 외부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대해 덜 열성적이라고 언급했다. ‘검은 목요일’ 이후 디스코드(Discord)와 레딧(Reddit) 둘 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감정이 팽배해 있다.

(하단은 디스코드와 레딧의 감정 분석)

 

(Positive sentiment still prevails on crypto Twitter after the enormous Bitcoin (BTC) price 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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