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튜브를 이용한 사기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번 빌 게이츠와 함께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를 사칭한 사기꾼들이 있었다. 이를 유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각 프로젝트 팀의 공식 채널 외 에어드랍은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알 수 없는 사람에게 개인 키나 암호화폐를 보내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으로 사기꾼들이 더욱 탐욕스러워지고 있다.

다른 몇 가지 사례와 마찬가지로, 사기꾼들은 유튜브에서 가짜 ‘라이브 스트림(실시간 생방송)’을 시작하는데, 사용자들에게 초기 금액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비트코인(BTC)을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이 사기 행각에 대한 ‘입장권’은 650 달러가 넘는 0.1 BTC에서 시작된다. 이전들의 사기극에 비하면 그것은 훨씬 더 저렴했다.


사기꾼들은 또한 의심스러운 웹사이트와 연결된 이 캠페인의 URL을 게시한다. 사기범들은 이전 사례와 달리 여러 개의 라이브 스트림을 동시에 시작한다. 현재 시간에도 적어도 두 명은 활동을 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한 라이브 스트림의 평균 시청자는 무려 3만 명이다.

매우 나쁜 생각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를 가장해 가짜 에어드랍을 알리는 것은 아이러니한 면이 있다. 빌 게이츠는 암호화폐의 저명한 비평가로서, 특히 비트코인(BTC)에 대한 비평가이다. 그는 디지털 자산이 일종의 ‘더 큰 바보 이론(greater fool theory, 누군가가 나중에 더 높은 가격으로 살 것이라는 믿음으로 어떤 가격이든 정당화하는 것에 대한 이론)‘ 투자 유형을 나타낸다고 확신한다.

그에게 암호화폐는 단기적 투기 외에 유일한 사용 사례는 마약 밀매를 위한 불법 자금이다.

“현재 암호화폐는 펜타닐과 같은 마약을 사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상당히 직접적인 방법으로 죽음을 초래하는 흔치 않은 기술이다.”

(Bitcoin (BTC) scammers know no quarantines or self-isolation. Dozens of fraudulent airdrops falsely endorsed by Bill Gates ask YouTubers to send in their Bit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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