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시장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은 극히 적다고 한다. 이를 유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는 비트코인(BTC)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폭풍이 될 수도 있지만, 옵션 거래자들은 그것이 파장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데이터업체인 스큐(Skew)에 따르면 올해 12월 25일까지 현재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를 넘어설 확률은 4%에 불과하다.

[반감기 이후 랠리 없음]

옵션은 거래자들이 미래에 특정일에 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따라서 이 시장은 올해 내내 비트코인의 가격 행동에 대한 힌트를 줄 수도 있다.

비트코인의 세 번째 반감기는 5월 13일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변동됨), 2020년 BTC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옵션 거래자의 압도적 다수는 BTC가 12월에 1만 달러 이하로 거래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감기가 ‘과대평가’ 되었을 수도 있다]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금에 대한 반감기 이벤트는 역사적으로 대규모 랠리와 관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bulls(상승) 랠리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회의론자들도 많다.

3월 17일경 트레이더 베테랑인 피터 브란트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공급에 있어서 ‘chump change(적은 양의 돈)’ 변화만을 초래하기 때문에 반감기를 ‘엄청난 과대평가’라고 불렀다.

# 피터 브란트는 비트코인의 일일 감소량은 실제 공급량의 1% x 2/100 정도라고 말했다.

(The Bitcoin (BTC) price has an infinitesimal chance of reaching a new all-time high, according to options market data.)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정치 얘기만 안 하면 착한 분덜임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잠답러들이지만 착한 분덜임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