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빠른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세컨드 레이어 기술 라이트닝 네트워크(LN)의 개발을 실시하는 라이트닝 랩스(Lightning Labs)가 새로운 프로토콜 안이 되는 LSAT(Lightning Service Authentication Token, 라이트닝 서비스 인증 토큰)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를 1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회사 블로그에 의하면, LSAT는 유료 API에 접근하기 위한 인증 및 결제 메카니즘으로서 기능하는 표준 프로토콜이다. 이메일이나 신용카드 같은 개인정보를 전송하지 않고 인터넷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종량제 과금 지원]

LSAT를 활용하는 것으로 서비스 제공자는 무료와 유료 서브스크립션(구독)의 중간에 해당하는 종량 과금의 유료 API의 제공이 가능하게 된다.

제공자가 라이트닝 기반의 비트코인 결제와 교환으로 LSAT를 발행. LSAT가 인터넷상의 서비스에 접속하기 위한 티켓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용자는 신용카드에 의한 지불이나 이메일 주소 제공이나 패스워드 설정 등에 의한 로그인 등의 필요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다 높은 프라이버시의 확보로 연결되는 구조다.

라이트닝 랩스의 CTO인 Osuntokeun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엔드 클라이언트 라이트닝 지갑, 모바일 앱, 브라우저(및 확장기능)의 적절한 통합으로 LSAT는 이용자가 현재 익숙한 신용카드 사용 흐름보다 더욱 원활해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서버는 티켓 결제가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는 사실만 알 뿐 누가 티켓을 구입했는지는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좀 더 프라이버시의 확보가 된다.”

LSAT의 리버스 프록시인 “Aperture”의 출시도 동시에 발표되었는데, 이것은 현재 결제 채널 관리를 위한 라이트닝 루프(Lightning Loop)에서 실용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실용화]

LSAT는 오픈소스이며, 이미 실용화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도 존재한다고 한다. 그 하나의 예가 타임스탬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Tieron’이다.

이 서비스는 결제 분야는 아니지만, LSAT가 암호화폐의 페이월 등의 클라이언트 전용 서비스로부터, 기록 관리 등의 백엔드 기능까지, 다방면에 걸친 서비스에 활용되어 업계 표준이 될 가능성에 Lightning Labs는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다.

(ビットコインの高速決済を可能にするセカンドレイヤー技術ライトニングネットワーク(LN)の開発を行うLightning Labsが、新しいプロトコル案となるLSAT ( Lightning Service Authentication Token、ライトニングサービス認証トークン)のリリースを発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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