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앱은 한국 기술 시장의 핵심 요소입니다. 비트코인의 기술은 더 이상 금융계의 독점적인 기술이 아닙니다. 게임에서 피트니스까지 앱 개발자들은 대중의 관심과 상상력을 사로잡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생 기업들은 블록 체인 혁신의 핵심이 되고 기성 기업들은 이런 시장에 참여하는 속도가 느립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다음 카카오(Daum Kakao)나 네이버(Naver)와 같은 IT 거물들이 블록체인에 먼저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3월 카카오는 “카카오 코인(Kakao Coin)”이라 불리는 암호화폐를 위한 리버스 ICO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메시징 앱 사업자인 카카오는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엑스(Ground X)로 하여금 분산형 플랫폼을 개발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LINE)도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쟁사와의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기 위해 한국의 아이콘(ICO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 제휴를 통해 두 회사는 언체인(Unchain)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helloiconworld

블록체인은 지금 시동 거는중!

스타트업들은 또한 한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혁명의 일부입니다. CLC 재단은 최근 피트니스 분야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칼로리 코인(Calorie Coin)를 출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피트니스 활동에 참여하고 칼로리 코인을 채굴합니다.

또 다른 신생 게임 스타트업인 코드박스(Kodebox)의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항상 사용자가 게임에서 암호화폐 및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또한 새로운 오픈 소스 기반 플랫폼인 코드체인(KodeChain)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의 강점 중 하나는 그것들을 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이머는 게임을 하면서 디지털 코인을 벌고 게임 내 토큰은 이더리움으로 바꾼 후 지시통화(Fiat)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국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에 앞서 이스포츠(e-Sports)라는 컴퓨터 게임 산업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수익 창출 게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는 것은 바로 이러한 역사 때문입니다. CNBC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맥스(BitMex)의 아서 헤이스는 한국인들이 컴퓨터 게임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는데 익숙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 결과 한국인들이 블록체인 상업을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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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itcoinist.com/blockchain-apps-take-over-south-korea
사진 : shutter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