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와인 사업은 28억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상하이의 스타트업 기업인 비체인(VeChain)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메인랜드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에서 수입되는 와인이 포도나무에서 자신의 식탁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합니다.

VeChain : 블록체인을 사용해 와인 산업에서 신뢰를 쌓다

우선 비체인은 프랑스의 피에르 페로(Pierre Ferraud) & 필스(Fils)와 손잡고 2017 보졸레 누보 레드 와인을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검증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상하이의 쇼핑객들은 와인의 종류, 포도의 종류, 와인이 상하이에 도착한 날짜, 와인이 진열된 날짜 등을 자세히 알려주는 QR 코드를 스캔합니다.

비체인은 소비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려는 시도로 고급 와인의 코르크 마개 근처에 근거리 무선 통신 (NFC) 칩을 장착할 계획입니다. 칩이 고장나면 사용자가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더이상 읽거나 쓸 수 없어 리필이나 믹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남화조보에서 비체인의 파트너인 푸위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블록체인의 장점은 구매자들이 포도원, 물류, 소매장들을 포함한 다양한 측면에서 와인 한병의 전체 수명 주기에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1만개의 블록체인을 사용한 병이 유통업체인 상하이 와이카오차오 DIG로 발송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 2019년에는 10배 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

프랑스 와인에 대한 중국의 집착

국제적인 시장조사기관 민텔(Mintel)의 조사에 따르면 와인의 기원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실시된 민텔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는 모든 포도주의 원산지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나라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주요 포도주 회사들은 이미 병에 상표를 레이저로 식각하는 기술과 모든 병의 원산지를 식별할 수 있는 ‘구식 기술’인 바코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기록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제한적인 정보를 갖고 있으며 종종 세관 신고 번호와 같은 핵심적인 정보가 부족합니다.

그레이트 차이나의 자문 파트너인 워렌 왕(Warren Wang)은 블록체인이 변조 방지 및 분산화된 기술로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고급 와인을 비롯한 해외 무역 및 고급 사치품 분야가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산업에 속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워렌 왕은 “중국에서는 신뢰도가 약하지만 블록체인은 이러한 우겨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3~5년 안에 실물 경제의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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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newsbtc.com/2018/05/24/chinese-startup-to-use-blockchain-to-track-wine-im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