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대기업의 비자(VISA)는 중앙은행을 위한 디지털 화폐에 관한 특허를 신청했다. 미국 특허 상표청 문서에서 밝혀졌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5일 보도했다.

특허는 2019년 11월에 제출된 것으로 이번 특허 신청이 공개됐다.

특허 신청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이점을 응용한 것으로서 디지털화폐 및 디지털 엔화, 디지털 유로화 등 중앙 은행이 발행할 수 있는 CBDC발행에 적용한다.

지폐의 일련 번호와 단위 정보를 받는 “중앙 집권적 실체가 관리하는 컴퓨터”가 디지털 법정화폐의 생성과 그에 따른 현재의 법정화폐 시스템에서 삭제된 물리적인 통화의 이력은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VISA는 송금 속도 등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발행하는 암호화폐의 이점을 들면서도 “법정화폐처럼 규제를 받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암호화폐가 전자 단말기의 이용을 필수로 하기 때문에 전자 단말기를 가지지 않는 사람들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 따라서, 이는 현행 법정화폐 시스템 전체를 암호화폐에 이행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류에서는 “이더리움”이라는 단어가 총 11차례 언급됐으며, 이는 VISA의 디지털 화폐 구축에 이용될 가능성도 있다. 이 외에도 기업 블록체인 Hyperledger Fabric도 거론되고 있다.

 

(金融大手のVISAは、中央銀行向けに「デジタル法定通貨」の特許を申請した。米国特許商標庁の文書で明らか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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