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Arrows Capital’ CEO는 데리비트(Deribit)에서는 비트코인(BTC) 옵션 미결제약정이 10만 BTC를 넘었고 CME에서는 BTC 선물에 대한 미결제약정이 급증했다고 트윗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1만 달러의 저항을 계속 뚫으려 하자 두 거래소가 비트코인 선물과 비트코인 옵션과 관련한 미결제약정가 크게 급증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전자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후자는 데리비트 거래소의 BTC 10만대를 넘어섰다.

이는 비트코인 매수를 서두르는 기관투자가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10만 BTC]

‘Three Arrows Capital’ 수주 대표는 최근 비트코인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상승했음을 확인하는 데이터를 공유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데리비트 거래소에 대한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제품 출시 이후 10만 BTC(약 1조 1715억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BTC선물을 출시한 최초의 플랫폼 중 하나인 시카고상품거래소도 기록을 경신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2017년 12월 CBOE와 함께 BTC선물을 출시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명백한 강세 신호로 볼 수 있다. 기관투자가들이 비트코인 선물과 옵션을 더 많이 사들이고 있어 비트코인에 대한 그들의 태도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최고치 도달]

VanEck의 디지털 자산 책임자인 Gabor Gurbacs는 자신의 트위터에 CME와 관련된 동일한 정보를 공유했다.

그는 이번 ATH(최고치)가 비트코인 채택 증가를 의미한다고 지적한다.

“비트코인 선물은 출시 이후 사상 최고치 미결제약정 달성! CME 그룹이 방금 이 차트를 보냈어. 비트코인 채택이 계속되고 있다!”

[마티 그린스펀]

CME는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10% 급등했다고 발표했다.

당시만 해도 5월 15일 전문 트레이더 겸 퀀텀 이코노믹스 창업자인 마티 그린스펀은 트위터를 통해 이는 금융기관 측면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The Three Arrows Capital CEO tweets that the BTC options open interest has exceeded 100,000 BTC on Deribit, while open interest on BTC futures has skyrocketed on C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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