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암호화폐 투자신탁 기업 그레이스케일은 19일, 암호화폐의 운용 자산액이 최고치인 38억 달러에 도달한 것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 28일 운용자산이 21억 달러였기 때문에 1년여 만에 80%나 증가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출처 : Grayscale

운용자산 1위는 비트코인 가격에 연동되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 펀드(GBTC)로 총 33.68억 달러 상당. GBTC의 자산액은 전체의 88% 이상을 차지하지만, 알트코인 투자신탁 비중도 증가해 1년 전 GBTC 점유율 95%에서 낮아졌다.

이어 2위 이더리움의 투신과 3위 이더리움 클래식의 투신이다. 운용자산 비중이 가장 적은 곳은 스텔라(XLM) 투신으로 지난해 50만 달러에서 40만 달러 규모로 축소됐다.

[BTC 매입 증가]

GBTC의 운용자산이 증가한 이유는 두 가지로 꼽힌다. 하나는 비트코인 가격으로 비트코인의 1년 전 가격은 7500 달러대였지만 현재 가격은 9500 달러대로 약 27% 올랐다.

또 다른 요인은 GBTC를 뒷받침하는 현물 비트코인 매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레이스케일은 2월 7일~5월 17일 사이, 합계 60,762 BTC를 추가 매입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GBTC의 점유율도 늘어나게 되었다. (1주=0.00096191BTC)

현재 GBTC에 놓이는 비트코인 총수는 343,954개로 100일 전인 283,192에서 약 21%나 증가. 60,762 BTC는 지난 3개월간 신규 채굴된 모든 비트코인의 약 34%에 해당하는 수다. 반감기 후 비트코인의 추가 희소가치를 내다보고 비트코인을 계속 사들이는 것은 기관투자가·큰손 투자자들의 수요가 반영되고 있다는 의미다.

 

(米大手仮想通貨投資信託企業グレイスケールは19日、仮想通貨の運用資産額が過去最高となる38億ドルに到達したことを発表。昨年5月28日付けの運用資産が21億ドルだったため、約1年間で80%も増加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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