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가 급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bitinfocharts.com의 데이터에서 반감기를 경계로 80 EH/s대까지 하락하고 있던 해시레이트가 급회복, 24시간 대비로는 8% 상승한 116.3 EH/s에 이르렀다.

비트코인은 4일 뒤 난이도 조정도 앞두고 있어 본격적으로 반감기 이후 정체된 마이너(채굴자)의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서 우기 돌입]

중국에서 수력발전이 활발한 쓰촨성, 운남성에서 풍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들 지역에 많은 마이닝 거점을 가진 중국계 마이너는 전력비의 비용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쓰촨 전력거래센터가 발표한 ‘전기직거래결공고’에 따르면 연간 거래 전기는 총 565.89억 Kw로 수력과 화력의 발전량 비율은 78.2 : 21.8로 1년간 데이터에서도 수력에 크게 비중이 쏠렸다.

우기의 전력 변동에 의해서 에 상시 5% 저렴해 지는 것 외에 가장 전력이 많이 이용되는 시간대에서는 50%의 가격차가 생긴다.

또한 전력 소비량이 적은 시간대에도 가동을 계속할 수 있는 마이너는 보다 저가의 전력세의 혜택을 받기 쉽다.

[최신 채굴기기 판매와 출하 상황]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연이 생기고 있었다고 여겨지는 최신 마이닝 기기의 출하 상황도 정상화하고 있다.

5월 28일에는 현지 미디어가 중국 채굴 대기업 Bitmain의 최신형 머신 S19가 채굴장에 도착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을 보도하고 있었다.

S19는 Bitmain이 중국 내에서 3월 23일에 선행해 판매한 것으로, 당초 예정하고 있던 반감기 전의 시기로부터 코로나19 영향으로 납품이 연기되고 있었다.

Bitmain의 기기에서는 앤트마이너 시리즈의 T19가 6월 1일부터 판매를 개시하고 있어, 고성능의 최신 기기도 해시레이트를 지지할 것 같다.

[정부가 후원]

또한 정부가 주도해 암호화폐 마이닝을 밀어주는 사례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5월 7일 정부의 에너지 부문 장관 대리가 남아도는 전력으로 마이닝을 할 수 있는지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도 5월 22일 비트코인 등 마이닝 산업에 특화된 국가 전략을 수립하도록 정부에 명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렴한 전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이란에서는 국외 사업자를 유치해 세금을 얻는 유익한 수단이 될 가능성이나, 국가로서 제재를 회피하는 결제 수단이나 외화 취득 수단으로서 암호화폐에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ビットコインネットワークのハッシュレートが急回復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자유분방함 🙂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아직 조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풀(full)방입니다. 2/3번으로..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