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110만 BTC를 특정한 연구자 세르지오 디미언 러너(Sergio Demian Lerner)는 “진짜 사토시는 이타적(자신의 이익을 돌보지 않는 유형)으로, BTC를 매도하는 것은 평생 없는 것은 아닐까”라고 보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해외 주요 SNS 레딧(Reddit)의 AMA에서 견해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의 세컨드 레이어 프로토콜 RSK를 개발한 러너는 파토시 패턴(The Patoshi pattern)을 발견한 인물로 파토시는 ‘아마 사토시(Perhaps Satoshi)’의 약어이다. 이 패턴을 이용해, 약간 다른 채굴의 알고리즘으로 약 110만 BTC를 채굴한 마이너까지 밝혀냈다.

많은 업계인은 이 110만 BTC를 채굴한 마이너가 ‘진정한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보고 있다. 110만 BTC는 현재 가격으로 환산하면 무려 100억 달러(12조원 이상) 이상의 가치에 해당한다고 한다.

그러나 패턴을 발견하는 데 3년이 걸렸다는 러너는 더 이상 사토시 일에 대해 깊이 캐는 것을 중단했다. “비트코인의 투명성 증명에 충분히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사토시 사생활을 캐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라고 본심을 밝히고 있다.

러너의 사토시에 대한 연구를 기초로 한 고찰에 의하면, 사토시의 생각은 비트코인의 이념과 같이 ‘공정’이다. 따라서 자신이 소유한 엄청난 비트코인을 한꺼번에 팔아치우고 시세를 떨어뜨리는 움직임은 일단 있을 수 없다고 분석했다.

[파토시 패턴에 대해]

이에 앞서 반감기(5월 12일) 직후인 5월 20일, 2009년 이후 사용되지 않았던 지갑에서 50 BTC 물량(약 5.9억원 상당)이 이동되면서 사토시 나카모토의 대량 매각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시세 급락을 불러온 바 있다.

작업증명(PoW)의 권위자 아담 백(Adam Back)이나 그 외의 업계 저명인들은 진짜 사토시일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고 결론 내렸지만, 여기에서도 연구자 러너의 ‘파토시 패턴’에 있어서의 논스(nonce) 분석이 근거로서 다루어지고 있다.

논스(Number Used Once)란, 마이너(채굴자)가 블록을 승인하는 작업 중 찾아내는 숫자를 말하며, 마이닝에서 신규 블록을 발견하는 것을 의미한다.

 

(ビットコインの生みの親とされる「サトシ・ナカモト」が保有するとされる110万BTCを特定した研究者Sergio Demian Lernerは、「本物のサトシは利他的(自分の利益を顧みないタイプ)で、BTCを売りさばくことは一生ないのでは」と見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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