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융 대기업 피델리티 산하의 암호화폐 자회사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이하 FDA)이 행한 최신 조사에 의하면,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에 주목하는 기관투자가는 조사 대상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포트폴리오 헤지 등으로 암호화폐를 도입하는 기관투자자도 확실히 늘고 있으며, 이미 (조사 대상의) 20%가 비트코인 선물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해 지난해 9% 보다 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 조사는 2019년 11월~2020년 3월 사이에 실시한 것으로, 미국·유럽 총 774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한다. 비율로 따지면 미국에서만 비트코인 선물을 거래하는 기관투자가의 수가 2019년 40여 개에서 86개로 늘어난 셈이다.

주목할 것은 조사기간이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 감염 이전에 이뤄졌다는 점이다. 조사 기간 후에는 폴 튜더 존스가 비트코인 선물 참여(Tudor BVI Global Fund 포함) 등 유명 헤지펀드의 참여 표명도 잇따랐다. 이들을 포함해도 현재는 더 많은 기관투자가가 참여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FDA의 CEO인 톰 제솝(Tom Jessop)은 이번 결과를 두고 “많은 매크로 투자자의 투자 전략이 보인다”고 했다. 또한, FDA의 리서치 총괄 ‘Ria Bhutori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앙은행의 이례적인 금융정책이 영향을 미친 결과, 투자자들은 디지털에셋과 같은 새로운 자산으로 재산을 옮기고 있다. 그러나, 기관투자가를 위한 서비스 제공업체가 이들의 접근 난이도를 낮추지 않는 한 현재의 거시경제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일시적인 상태에 그칠 수 있다.”

기관투자가 서비스에는 커스터디와 OTC(장외거래), 브로커 서비스 등이 있으며 FDA는 현재 비트코인 커스터디 및 OTC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米国の金融大手フィデリティ傘下の仮想通貨子会社FDAが行なった最新調査によると、ビットコインなどの仮想通貨に着目している機関投資家は調査対象の8割を占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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