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히스 타버트(Heath Tarbert) 위원장은 암호화폐의 규제에 대해 구체적인 규칙보다는 보다 넓은 원칙에 입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15일의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게재된 타버트 자필의 코멘트 기사에서, 디지털 금융시장에서 구체적인 규칙 보다는 포섭성이 있는 원칙을 규제 만들기의 기초로 할 것을 주장했다.

여기서 말하는 원칙 베이스란, 혁신과 시장에서의 규제 개혁을 항상 리드하기 위해서는 관료주의 또는 불필요한 규칙을 없애는 것으로, 구체적인 규칙 결정은 빠른 혁신을 따라잡지 못하고, 적용 기한도 끝나기 쉽다고 지적했다.

한편, 원칙 베이스의 규제 방식은 유연성을 가지는 방법으로 구체적인 룰이 가져오는 허점 등의 단점을 메울 수 있는 이점도 있다고 보충했다.

이렇게 설명한 후 가장 원칙적인 규제 대상 중 하나는 아직 새로운 영역에 있는 암호화폐, 디지털 시장을 포함한 핀테크로서 이렇게 말했다.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등 새로운 핀테크 영역은 원칙 기반에 적용하는 분야다. 내 의견으로는 미국이 이 분야에서 앞서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규칙으로 발전을 묶어서는 안 된다.”

타버트 회장은 전임자인 지안카를로 회장에 이어 암호화폐·블록체인 분야를 지지하는 일등 규제자다. 지난해 미국 언론 취재 시에도 암호화폐 파생상품(선물이나 옵션 등)을 원칙적으로 규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자산에 대한 신뢰가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米商品先物取引委員会(CFTC)のHeath Tarbert会長は、仮想通貨(暗号資産)の規制にあたって留意するべき点を指摘した。)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자유분방함 🙂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아직 조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풀(full)방입니다. 2/3번으로..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