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투자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짐 로저스(Jim Rogers)가 모든 암호화폐는 가치가 없어져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아사히 신문 싱가포르의 취재로 판명, 이를 코인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가격 변동이 크고 적정한 가격을 몰라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라고 주장. 또한 정부는 자신들이 관리하지 못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으로 해서라도 배제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도 로저스는 앞으로 인간이 쓸 돈은 컴퓨터에만 존재하게 될 것은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이미 전자화폐가 널리 보급된 중국을 예로 들며 그 움직임은 전 세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전자화폐가 보급된다고 생각하는 근거 또한 정부다. 누가 어디서 무엇에 얼마나 돈을 썼는지 추적하기 쉽고, 전자화폐는 정부가 국민을 관리하기 쉬워진다는 지적이다. 또한 현금에 비해 발행 비용이 저렴하다는 점도 이유로 들었다.

그는 “돈의 역사를 생각해 보면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화폐로 사용할 수 있었다. 금도 은도 조개도 좋았다”며 “그러나, 1930년대 중반 영국에서는 잉글랜드 은행이 발행하는 돈 이외에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규칙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로저스는 “암호화폐를 개발하는 사람들은 가지지 않고, 정부가 가지고 있는 것은 ‘총’이다”라 주장. 즉, 암호화폐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근거는 권력이 가진 ‘무력’이 뒷받침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암호화폐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정부보다 더 똑똑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앞으로 암호화폐를 도박의 대상이 아닌 진짜 통화로 이용할 수 있게 되더라도 자신들이 관리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정부가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블록체인에 대하여]

반면, 로저스는 블록체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모든 것을 바꾸어 넓게 보급되어, 세상에 있어서 중요한 기술이 된다고 주장한다.

“블록체인의 보급으로 일자리를 잃는 사람도 많아질 수 있다. 그래도 ‘전기’같은 것의 상품화는 일자리를 잃는 사람이 있지만, 모두에게 있어서 유익한 존재가 되었다. 블록체인도 전기와 같다.”

[세계 3대 투자자]

주식 등 전통자산으로 부를 얻은 저명한 투자자는 암호화폐의 가치에 대해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세계 3대 투자자에 대해서는 조지 소로스가 2018년에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한다는 것이 보도된 적도 있다. 반면, 워런 버핏은 암호화폐를 거부하는 강경한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世界3大投資家の1人とされるジム・ロジャーズが、全ての仮想通貨(暗号資産)は価値がなくなり、世の中から消えるとの見解を示した。朝日新聞シンガポールの取材で判明。)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자유분방함 🙂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아직 조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풀(full)방입니다. 2/3번으로..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