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에 대한 소액·개인투자자의 수요가 2028년까지 신규 공급량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는 데이터가 공개됐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거래소의 ZUBR가 마이닝(채굴)에 의해 신규 공급되는 BTC의 양과 소액투자자에 한정한 수요를 비교. 다음 반감기로 예정된 2024년에는 신규 공급량의 절반을, 다시 다음 반감기인 2028년에는 소액투자자의 수요만으로 그 공급을 웃돌 것으로 시산했다. 물론 소액투자가가 BTC를 입수하는 페이스가 빨라지거나 다른 투자가를 대상으로 넣으면 수요가 신규 공급량을 웃도는 시기는 더욱 빨라진다.

출처 : ZUBR

ZUBR은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데이터를 활용. 수요면에서는 1 ~ 10 BTC를 보유하는 주소의 수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 주소수에 대해서, 2011년 이후 5회 밖에 감소한 달이 없다고 설명. 올해는 연초부터 11% 증가했으며, 2019년 4월부터 감소한 달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 주소가 소유하는 BTC의 양은 지난 달 시점에서 50억 달러(약 6조 75억원)에 도달했다고 한다.

출처 : ZUBR

다음 반감기를 맞이하는 것은 2024년으로, BTC의 1일 공급량은 현재의 900 BTC에서 450 BTC까지 감소한다. 현재의 수요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으면, 그 시점에서 소액투자가가 이 50% 이상을 입수하는 계산이다. 게다가 4년 후인 2028년에는 이 비율이 100%를 넘는다.

BTC는 금년 5월의 반감기로, 마이닝 보상이 6.25 BTC로 반감했다.

반감기의 신규 발행량을 연간 기준 채굴량으로 환산하면 1년간 약 328,500 BTC 정도 신규로 발행되는 비트코인의 양이 줄어 원화 환산으로는 3조 6728억원 상당 공급량이 감소한다.

또한, 이 데이터에는 소액투자가에 대해 커버하고 있지 않는 점이 2개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나는 대상으로 한 BTC의 끝수를 잘라 버리고 있는 점이다. 또 한 점은 거래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BTC를 포함하지 않은 점이다.

[금과의 비교]

BTC는 공급량에 상한이 있기 때문에, 채굴이 어려운 금과 비교되는 것이 많다. ZUBR는 이번 이 점도 언급해 금의 결점을 지적.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의한 영향으로, 공급 체인이 정체해 공급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들어 BTC는 디지털상에서 거래되므로, 그 걱정이 없는 것도 BTC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골드는 채굴이 효율화되어 있으며, 1년간 공급량이 증가 추세에 있다는 ‘World Gold Council’의 데이터를 소개. 2010년과 비교해, 2019년에는 약 11%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점도 지적했다.

출처 : ZUBR

금에 대한 수요에 대해서는 코로나19의 감염 확대에 따라 급확대하고 있지만, 2019년까지는 해마다 감소하고 있던 경향도 그래프로 나타났다.

출처 : ZUBR

 

(ビットコイン(BTC)に対する小口投資家の需要が、2028年までに新規供給量を上回ると予想するデータが公開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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