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은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통화(CBDC)의 실현을 바라보는 준비를 진행한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2일에 기술면의 논점을 정리한 보고서를 공표해,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통화(CBDC)의 실증 실험을 실시할 방침을 밝혔다.

현시점에서 CBDC를 발행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은 바꾸지 않았지만, 각국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디지털 결제에 뒤쳐지지 않도록, 민간의 금융기관이나 결제 기업과 기술면의 과제 해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행은 금융시장 인프라에 대해 가져올 잠재적인 이점과 과제를 연구하는 프로젝트 스텔라를 유럽중앙은행(ECB) 등과 함께 실시해 왔다. 지금까지는 기업간 결제로 이용하는 CBDC의 연구가 중심이었지만, 본 보고서의 결과를 근거로 해 실시하는 실증 실험을 통해서 민간 베이스의 결제 수단으로서도 CBDC 실현 가능성을 찾을 생각을 나타냈다.

[보고서의 내용]

CBDC의 요건이나 과제, 향후의 대처 등에 대해 연구 팀이 작성한 보고서를 발표.

보고서에서는 CBDC는 현금과 동등의 기능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설명. 요건으로서 「누구나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확실히 이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을 들고 있다. 현재의 디지털 결제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한 지불이 많지만, 그러면 아이나 고령자 등 이용할 수 없는 사람이 생겨나 버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람들이 이용 가능한 단말이 필요하다고 하는 과제를 지적했다.

또 하나의 요건으로 꼽고 있는 것이 ‘강인성’. 지진 등의 비상사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이나 전원을 확보할 수 없을 때를 고려해 오프라인 결제 기능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성과 사생활 확보, 자금세탁 등 범죄대책도 과제로 꼽았다. 과제 해결책으로서 이용 상황 파악이 어려운 오프라인 결제에서는 이용금액에 상한을 설정하는 안도 제시했다.

일본은행은 지난 2월 결제 영역에서 민간과 협력하기 위해 ‘결제의 미래 포럼’이라는 협의의 장을 창설했다. 그 아래에 「디지털통화 분과회」를 설치해, 이번 달 30일에 첫모임을 연다고 한다. 이번 보고서에서 제시한 CBDC의 과제도 테마로 삼을 계획이다.

코로나19 감염 확대의 영향도 있어, 디지털 결제의 수요는 세계에서 높아지고 있다. CBDC에 대해서는 선진국에서는 중국이 앞서고 있지만, 미 연방준비이사회(FRB)도 연구를 진행시킬 의사를 표명했다. 일본은행도 뒤쳐지지 않도록 대처를 가속화한다.

(日銀は中央銀行が発行するデジタル通貨(CBDC)の実現を見据えた準備を進める。)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 잠시 닫음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 잠시 닫음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