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송금이 화제가 되는 암호화폐 업계에서 보기 드문 거액의 송금이 확인됐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3일 보도헀다.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Bitcoin Block Bot’이 한화로 약 1조 1062억원에 상당하는 101,857 BTC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Bitstamp)로 송금되었음을 보고했다.

유저간에 일시 경계된 거액 송금은 후에 비트스탬프의 블록체인을 통한 사내 송금이었던 것이 판명됐다. 경계감은 이미 가라앉았지만 업계에서는 1.1조원의 송금에 들어간 저렴한 수수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를 확인하면 송금수수료(Transaction fees)는 0.00005271 BTC(24.7 sat/vB)로 약 573원 상당. 주소는 세그윗(SegWit)을 지원하며 트랜잭션 수수료가 삭감되었다.

새삼 대규모 송금 시 비트코인 수수료에 관심이 쏠리는 사례가 됐다.

은행 송금과는 조금 다르지만, 페이팔(Paypal) 송금으로 같은 액수의 송금을 시뮬레이션 했을 경우, 300억원 상당의 수수료가 든다고 한다.

이런 사례는 비트코인이 속도나 수수료 면에서 대규모 송금에 적합한 하나의 송금 수단으로서의 유용성이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가 됐다.(소액결제 분야에서는 세컨드 레이어 솔루션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다)

[세그윗]

세그윗(SegWit)은 Segregated Witness의 약자로 트랜잭션 전성 방지와 비트코인 네트워크 혼잡 해소, 트랜잭션 수수료 절감 등의 장점이 있다. 거래소의 도입율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올해 1월에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SegWit에 대응하는 트랜잭션 비율은 66%에 달한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혼잡 상황이 과거와 비교해 해소되고 수수료가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大口送金が話題になる仮想通貨業界で、稀に見る巨額送金が確認された。)

※ 단순 개인 블로그인 코인코드는 해외 소식을 의역 & 참고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인코드는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빠른 소식들은 각 코인들 트위터나 미디움을 활용하세요.

코인코드 채팅방 목록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소식방)

https://open.kakao.com/o/gulq8C4c (카카오톡 대화방. 비번 : coco373)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하시게 되면 출처는 꼭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