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기 케이블·위성 방송국,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7월 4일 암호화폐에 관한 다큐멘터리의 방영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프로그램 제목은 ‘Open Source Money(오픈 소스 머니)’로 제작비 100만 달러(약 12억원) 전체를 엄호화폐로 조달했다.

8월 1일까지 매주 한 차례 총 5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암호화폐·블록체인의 글로벌 진전에 대해 소개하고, 특히 디즈니의 개발로 화제가 된 ‘드래곤 체인(Dragonchain)’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드래곤체인(DRGN)은 이더리움의 ERC20 토큰을 사용, C언어, 자바, 파이썬 등 일반적인 언어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드래곤체인 재단은 현재 디즈니로부터 떨어진 독자 조직으로서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다.

“오픈 소스머니”의 큰 테마 중 하나는 미국의 암호화폐나 블록체인에 관한 규제방식이다.

드래곤체인 ICO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통 속에서 미국의 복잡한 규제로 혁신적인 기술진전이 가로막히고 있다는 점도 문제로 부각시켰다.

각 에피소드에는 업계의 저명인사도 출연하며, 디즈니나 페이스북 등이 블록체인에 관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언급한다.

※ 출연자 : 비트코인 재단 회장 ‘브록 피어스’, 셀시우스 대표 알렉스 마신스키, IOHK 대표 찰스 호스킨슨, 디지털 상공회의소 설립자 페리안 보링

디스커버리는 거대 미디어이며, 미국에 8100만명, 캐나다에 600만명의 시청자를 가진다. 또한 올해 데이터에 따르면 디스커버리 네트워크에는 전 세계 4억5000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 방송은 국제적으로 암호화폐 인지도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アメリカの人気ケーブル・衛星テレビ局、ディスカバリーチャンネルが7月4日に仮想通貨に関するドキュメンタリーを放送開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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