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2.21% 상승한 9290 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TradingView의 BTCUSD 차트

[차트상에 매수 신호]

일족 MACD는 골든 크로스를 형성하고 있다. 과거의 차트를 확인하면, BTC에서의 제로 라인 하의 MACD 골든 크로스에는 일정한 신뢰도를 알 수 있다.

BTC / USD MACD 추이

※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Divergence Trading Method’의 약자로,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내는 지표.

6월 29일에는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의 2개의 이동 평균 인디케이터를 나타내는 지표 ‘해시 리본(Hash Ribbons)’에서 구매 시그널 점등 전조가 확인되었다.

hash-ribbons

이전의 해시 리본의 구매 시그널 점등 시에는 7,400 달러에서 10,500 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다.

btc_hash_ribbons

[되살아나는 알트코인]

리플(XRP)이나 이더리움(ETH)등의 메이저 알트가 강세를 보인 것 외 시가총액 6위인 비트코인SV(BSV)가 전일대비 한때 20%이상 급등. (코인마켓캡 기준)

Crypto.com Coin(CRO)과 체인링크(LINK)는 지난 3월 코로나 쇼크 급락분을 흡수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가 회복도 투자자 심리 개선에 한몫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GAFAM(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존재하는 「미 나스닥 지수」가 과거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코로나 재난의 인터넷 통신판매나 텔레워크의 수요 급확대를 배경으로 자금 유입이 가속하고 있다.

지난 3월 코로나 쇼크로 미국·일본의 주가가 크게 떨어진 것을 계기로 ‘기회’로 본 개인투자자들이 몰려드는 형태로 인터넷 증권계좌 신규 개설이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냉정한 견해도]

10,000 달러 회복까지의 길은 쉽지 않다.

코로나19의 감염 확대가 계속 되는 미국에서는 장래 불투명감 때문에 주식시장이 요동치고 있어, 암호화폐 시장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는 견해도 적지 않다. 거래량 감소와 예상 변동성 추이를 배경으로 BTC시장의 급변동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옵션의 「프리미엄」을 기본으로 역산해 산출하는 예상 변동성은 장래 예측되는 가격 변화율의 표준 편차로, 시장 참가자의 장래의 가격 변동에 대한 기대나 수급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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