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의 변호사들은 리플 CEO의 사칭자들이 제3자였기 때문에 아무런 책임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튜브의 법무팀은 이 플랫폼이 동영상 콘텐츠나 설명의 일부로 자행되는 암호화폐 사기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면제된다고 주장해왔다.

리플의 변호사와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지난 4월 플랫폼이 리플(XRP) 사기꾼과 사칭자를 막지 못한 데 대해 유튜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리플은 플랫폼이 유료 광고로부터 이익을 얻음으로써 사기꾼들의 행동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7월 21일 ‘Law360’에 대한 업데이트에 따르면, 유튜브의 변호사들은 제3자가 제공한 정보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플랫폼 출판사를 보호하는 ‘통신 품위법 230조(Section 230 of the Communications Decency Act)’를 적용했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법무팀은 “리플이 유튜브를 제3자 사기꾼들의 사기 행각을 부추겼거나 가담했다고 주장하지 않기 때문에 이 플랫폼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

리플의 소송은 특히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를 사칭한 채널 305건을 인용한 것이다. 사기꾼들은 검증된 계정에서 나온 합법적인 암호화폐 채널인 것처럼 보이도록 레이아웃과 콘텐츠를 수정했다.

한편, 사기꾼들은 리플 CEO를 사칭하는 것만이 아니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나 다른 유명인들을 사칭하여 암호화폐를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엘론 머스크를 사칭한 채널에서는 비트코인(BTC) 15만 달러(약 1억 7955만원) 상당을 사기당한 사례도 있다.

 

Credits to our source: kr.cointelegraph.com

(Lawyers for the video-sharing platform(Youtube) argue that because Ripple impersonators were third-parties it has no li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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