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경기부양책을 더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고, 타일러 윙클보스는 다음 비트코인 상승 무대를 촉발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를 유투데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CEO 타일러 윙클보스의 최근 트윗에 따르면 미국 연준이 비트코인의 다음 번 강세 행진의 주역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연준이 비트코인의 다음 강세 행진의 발판을 계속 마련하고 있다.”

타일러는 연준이 경기 침체로 인한 타격에 대해 더 많은 지원을 해 완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데 대해 이런 가정을 했다.

[경기부양책]

지난 3월 중순 미국 경기가 꺾이기 시작한 뒤, 연준은 통화부양책으로 발빠르게 나섰다.

연준은 3월 16일 금리를 사실상 제로(zero)로 인하한 뒤, 이후 2022년까지 동결하기로 의결했다. 이 결정은 6월 10일 비트코인 가격을 1만 달러 이상으로 밀어 올렸다.

무제한적인 양적완화는 일부 미국 증시가 과대평가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를 떠받치고 있다.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인 연준 관계자들의 다음 회의는 그들이 앞으로 몇 년 동안 거의 제로 금리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 더 자세히 조명할 것이다. 또한 미국 경기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경기부양이 더 필요한지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미 의회는 올 8월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코로나19 구제 법안을 마련 중이다.

[비트코인]

중앙은행들이 경기부양을 더 많이 도입하고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주요 가격 랠리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최근 은(silver)이 7% 급등하고 금(gold)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The Fed is readying to roll out more economic stimulus, and Tyler Winklevoss believes that it could trigger the next Bitcoin bull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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