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투기적으로 과열하는 DeFi(분산형 금융)의 양상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5주년을 기념한 인터뷰에서, 이더리움 2.0이나 DeFi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많은 사람들이 과소평가 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스마트계약의 위험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부테린은 DeFi의 리스크에 대해 은행과 DeFi의 비교를 예로 해 말했다. 현재 컴파운드(COMP)와 같은 DeFi 렌딩 프로토콜에서는 USDT로 대표되는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했을 때 은행에 미국 달러를 맡기는 것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DeFi에 맡기는 것이 보다 좋은 선택이지만, 부테린은 “그것은 양쪽 시스템이 모든 것에 대해 동등할 경우에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는 DeFi는 아직 역사가 짧고, 시스템이 무너질 가능성이 보다 높지만, 사람들은 이것을 충분히 계산에 넣고 있지 않다고 하는 우려가 있다.”

부테린은 감사를 제3자 기관 등에서 받고 있는 DiFi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들이 과거의 실패로부터 배워 많은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그것과 동시에 파탄 리스크를 포함한 다음 은행을 웃도는 매력이 있는 단계에 DeFi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비판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점은 DeFi는 아직 문제가 없지만, 많은 일반인이 그들의 노후 저축을 맡기라고 주장할 만한 장소는 아니라는 점이다.”

한편, 이 생각이 통용되지 않는 상황도 있다. 부테린은 “법정통화가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것과 같은, 중앙집권적인 시스템이 불안정한 지역이나 특수한 배경에서는 DeFi에 맡기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터뷰에선 종종 ‘이자농사(Yield Farming)’라는 말이 나왔다. 이는 암호화폐 매매를 통해 이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렌딩서비스 등에 암호화폐를 예치해 가능한 한 많은 금리 수입을 올리려는 것이다.

부테린은 DeFi에 대해 지속적이 아닌 것으로써 이 ‘이자농사’를 예로 들었다.

“이는 단기적인 것이다. 일단 유인이 없어지면 이율은 쉽게 0% 가까이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유인은 유동성 마이닝 등을 가리킨다. 즉, 그 프로젝트에 암호화폐를 예치함으로써 유동성을 제공함으로써 보수로 거버넌스 토큰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유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책이 머지않아 마무리되면 암호화폐를 그러한 프로젝트에 예치하는 매력은 줄어들게 된다.

 

(イーサリアムの共同創設者であるヴィタリック・ブテリンは、投機的に過熱するDeFi(分散型金融)の様相に懸念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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