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트위터 계정들이 잇따라 탈취돼 비트코인 송금 사기에 악용된 사건으로 17세 소년이 주모자로 붙잡힌 사실이 확인됐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미국 법무부는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3명의 용의자를 기소. 1명은 영국에 거주하는 Mason Sheppard(19세)로, 전자 사기, 자금세탁 및 컴퓨터 부정접속의 혐의로 기소되었다.

두 번째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Nima Fazeli(22세)로 컴퓨터 해킹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주범은 플로리다주의 Graham Clark(17세)로 주 검찰은 그에 대해 30건의 중죄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보안업체 Rendition Infosec의 창업자 Jake Williams는 해킹의 주범이 17세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 해킹에는 그리 많은 기술이 사용된 것은 아니며 비트코인 이동 방식도 매우 허술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사건은 기술로 인해 여러 사람에게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되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피해액은 1200만엔 상당]

이번 사건에서는 애플사,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 엘론 머스크 등 유명 계정이 잇따라 해킹됐으며, 범인은 이 주소로 비트코인을 송금하면 배로 돌려주겠다는 취지의 트윗으로 BTC 송금을 독려했다. 피해액은 11만 8000달러(약 1억4000만원) 상당이다.

해커들은 트위터 직원들의 내부 로그인 정부를 도용해 트위터 시스템에 접속, 각 계정의 비밀번호를 재설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7月15日(米国時間)にTwitterアカウントが次々と乗っ取られ、ビットコインの送金詐欺に悪用された事件で17歳の少年が首謀者として逮捕されたことが判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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