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대가 XRP의 발리데이터(검증자) 관리 및 데이터 관리를 할 기술 보조 직원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데이터 과학 및 네트워크 과학을 연구 테마로 취급하는 연구실이 1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기술에 관한 지식이나 영어 독해 능력을 모집 요강으로 들고 있다.

교토대는 지난 11월 일본 대학 최초로 암호화폐 XRP 대장의 발리데이터를 만들어 운용해 왔다. 이번 인원 모집도 그 발리데이터 운용과 관련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발리데이터는 검증자(비트코인의 마이너에 해당)라고도 불리며, 암호화폐 XRP의 토대인 XRP Ledger에서 트랜잭션이 유효한지를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일본에서는 교토대에 이어 도쿄대도 XRP의 발리데이터를 만들어 운용하는 대학 중 하나다.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나 대학 등의 기관이 발리데이터 운용에 참가함으로써 네트워크 전체의 분산화로 이어져 앞으로도 그 확대가 기대된다.

 

(京都大学が、XRPのバリデータ保守やデータ管理を行う技術補佐員を募集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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