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금융 플랫폼(DeFi) 컴파운드(COMP)가 독자적인 가격 오라클을 출시했다. 기존의 오라클에서 무허가형 ‘Open Price Feed’로의 이전의 일환이다. 이를 7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오라클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밖에 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 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스마트 컨트랙트의 정확한 실행에 있어서 필요 불가결한 기능이다. 마진 트레이드나 렌딩을 제공하는 많은 DeFi 서비스는 오라클을 도입하고 있다.

컴파운드는 사용자가 컴파운드의 인프라 및 프로세스에 의존하지 않고 가격 피드를 유지·갱신할 수 있도록 ‘Open Price Feed’를 개발하고 있다.

과거 10일간에 걸쳐 독자적인 오라클에서의 테스트넷을 실시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깃허브(GitHub)에 게재되어 있다.

공식 블로그에 의하면, 컴파운드는 사용자가 보고된 가격의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는 「수집기」를 가동시키고 있다. 가격은 퍼블릭 API로부터 직접 취득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누구나 언제든지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에 최신 가격을 게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록을 작성하고 있다.

게다가 사용자가 현재의 시스템 스테이터스를 확인하기 위한 가격 페이지도 작성했다. 온체인에서도 확인은 가능하다고 한다.

 

(Money market protocol Compound has released its own price oracle as part of its efforts to migrate to the Open Price Feed, its permissionless, upgradable price fe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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