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거점으로 한 사이버 범죄자가 훔친 암호화폐를 현금으로 교환하기 위해 추적이 어려운 알트코인을 이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K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미공개 보고서에서 북한이 지원하는 해커들이 약 15억 달러(약 1조 8천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쳐 그 일부를 현금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트코인이나 믹싱을 이용하는가?]

해커들은 추적이 어려운 프라이버시 위주의 알트코인을 의도적으로 사용해 거래하고, 훔친 자산을 최소한의 고객 신원만 확인하는 규제가 느슨한 암호화폐 거래소로 이동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 전문가들은 북한 해커들이 ‘믹서’를 이용해 자금을 추적하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고 한다. 믹서는 다양한 사용자의 암호화폐 자금을 혼합함으로써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추적 시도를 더욱 어렵게 하는 고도의 서비스다.

Credits to our source: kr.cointelegraph.com

(North Korea-based cybercriminals are suspected to be using untraceable alternative cryptocurrencies, or altcoins, to convert stolen funds into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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