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의 ‘공포·탐욕지수(Fear & Greed Index)’는 이제 2019년 6월 하순 이후 볼 수 없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를 크립토슬레이트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 Arcane Research

이는 작년에 시장이 정점을 찍었을 때, 많은 분석가들이 현재 이 지수를 카운터 지표로 바라보고 있다.

만약 역사가 반복된다면, 암호화폐는 현재 순간이 과대평가 수 있어 단기적으로 주목할만한 불리한 면을 있다.

아케인리서치(Arcane Research)는 주간 보고서 최신호에서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8월은 ‘극단적 탐욕’의 영향을 받았다. 공포와 탐욕 지수는 1년 만에 처음으로 80을 돌파한 후 현재 84(11일)를 기록하고 있다. 요즘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잘 되어가기 때문에 흥분하기 쉽다. 지난 주에 강조했듯이, 이러한 ‘극단적 탐욕’ 기간은 역사적으로 단명했다. 신중히 거래하라.”

다만, ‘공포와 탐욕 지수’가 2017년 포물선 랠리 당시 투자심리를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에서 탐욕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이것으로 랠리가 더 연장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최종 지표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한편, 12일은 ’75’의 ‘탐욕’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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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 market’s “fear and greed index” is now reaching levels not seen since late-June of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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