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국영투자회사가 대주주인 DBS 은행그룹 연구소 이코노미스트 타이머 베이그(Taimur Baig)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가 비트코인(BTC) 보급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DBS가 공개한 디지털 통화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은 코로나화 이전에는 주로 투기의 대상이었으나, 공급량이 고정된 BTC는 현재 금과 마찬가지로 안전자산으로 투자대상이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서는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통화(CBDC)부터 민간 발행의 암호화폐까지를 폭넓게 고찰. 디지털 결제에는 긴 역사가 있는데, 올해는 하나의 큰 고비가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통신 연결, 이동성, 데이터 보존에 있어서의 기술이 급속히 발전한 것에 의해서, 디지털 결제는 최근 몇년에 크게 진보했다고 하여, 거기에 코로나의 감염 확대가 순풍이 되어 지금은 현금에 의존하지 않는 움직임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의 보급에 대해서는, 새로운 조류 속에서 새로운 기술이 발전, 통화의 공급이나 가치의 보존 수단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 비트코인의 자산성 파악과 관련해서는 “미국 달러화에 대한 하나의 외화처럼 BTC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의 신용은 시스템 공급에 기초할 뿐 국가 재산에 연결되지 않았다. 국가 경제의 부침에 좌우되지 않기 때문에 금과 똑같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부 주도의 금융정책 등을 계기로 코로나화 경제대책이 시행되면서 기관투자가와 기업의 암호화폐, 특히 BTC에 대한 시각은 변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헤지펀드 업계의 베테랑 투자자 폴 튜더 존스나 미국 나스닥 상장사 MicroStrategy 등이 BTC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난 사례나 MicroStrategy가 미화 무한 인쇄에 대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BTC를 이용한 사례도 그런 예다.

[디지털 경제 경향]

또한, DBS의 보고서에서는 디지털 경제의 최신 경향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출처 : DBS Bank

보고서에 의하면, 디지털 결제가 가장 보급되어 있는 것은 아시아로, 특히 중국만으로 세계 결제의 약 50%를 차지한다. 향후 예상을 포함한 디지털 결제 거래량 추이가 아래의 왼쪽 막대 그래프이고 오른쪽 원 그래프가 올해의 지역별 비율이 된다.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서도 아시아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유동성이나 거래총액으로 판단하면, 세계 톱 10의 거래소의 반이 아시아에 거점을 두며, BTC의 마이닝의 해시 파워의 약 70%가 중국에, ICO는 싱가포르가 세계적인 중심지가 되어 있다고 하는 점등을 예로 들었다. 2017년 이후 ICO의 수에서는 미국과 스위스, 싱가포르가 세계 톱 3이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홍콩에도 일반 금융과 같이 거래소나 트레이딩 플랫폼이 많이 있어, 그 중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것도 있다고 소개했다.

[다른 소식 보기]

(シンガポールを拠点にするDBS銀行のチーフエコノミストが、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拡大がビットコイン(BTC)の普及を加速させるとの見解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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