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파생상품거래소 비트멕스(BitMEX) CEO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디파이(DeFi) 플랫폼 yearn.finance의 거버넌스 토큰 ‘YFI’ 가격이 10만 달러에 달한다’는 취지의 트윗을 올렸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디파이 시장은 다시 가열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 하지만, 1 YFI 당 10만 달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서 헤이즈가 YFI 가격에 대해 같은 견해를 보이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최근에는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 상장이 결정돼 폭등한 뒤에 이뤄졌다.

[yearn.finance(YFI)란]

yearn.finance는 Compound, Aave, Dydx, Fulcrum 등의 인기 렌딩 서비스를 이용하여 가장 수익성이 높은 디파이 서비스를 자동으로 선택해 이용자에게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로보어드바이저와 같은 서비스다.

이용자 스스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각 서비스의 수수료나 이자율을 조사하는 수고와 시간을 절약해 수익을 극대화시킨다.

YFI 토큰은 yearn.finance의 거버넌스 토큰이며, 금액에 관계없이 보유하고 있으면 YIPs(Yearn-improvement-plans: Yearn 개선 계획)라는 yearn.finance의 개선 제안에 투표할 수 있다.

또 YFI는 일반적인 암호화폐와 달리 개발자 보유분이 없어 프리세일 등도 이뤄지지 않았다.

순수하게 yearn.finance의 이용(유동성 제공=유동성 마이닝)에 의해서만 시장에 출시되고, 거버넌스는 완전히 보유자의 손에 맡겨진 분산형 자율조직이라 할 수 있다.

발행 상한이 30,000 YFI로 다른 디파이 거버넌스 토큰에 비해 극히 적은 것도 가격 급등의 요인으로 여겨진다(예: COMP의 상한은 1000만 토큰).

[다른 소식 보기]

(仮想通貨デリバティブ取引所BitMEX CEOのArthur Hayeshは13日、自身のTwitterにて「DeFiプラットフォームyearn.financeのガバナンストークン「YFI」の価格が10万ドルに達する」という趣旨のツイートを投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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