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의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플랫폼인 메세나스(Maecenas)는 오늘 6월 7일부터 “세계 최초의 암호 화폐의 미술 경매”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앤디 워홀(Andy Warhol)의 14개 소형 전기 의자를 6월 20일 영국의 암호화폐 친화적인 미술관인 다디아니 신디케이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자들은 워홀 1980 Reversal 시리즈의 부분 소유권 49%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뿐만 아니라 아트(ART) 토큰을 사용하는 메세나스 블록체인 플랫폼을 이용해 부분 소유권에 대한 디지털 인증서를 구매할 수 있다.

메세나스는 블록체인에 있는 예술 작품과 연결된 변조 방지 디지털 인증서를 만들어 투자자들은 메세나스 거래소의 다른 투자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보도에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대한 스마트 계약으로 워홀의 그림에 대한 최종 가격이 결정될 것이지만, 메세나스는 예비 가격을 400만 달러로 설정해두었으며 모든 구매자들은 고객신원확인(KYC) 인증 및 자금세탁방지(AWL)을 준수해야한다고 말했다.

다디아니 미술 갤러리는 2017년부터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것을 허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고급 시장 기능을 하는 다디아니 신디케이트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을 허용하고 있다.

한편 블록체인 기술은 이전에 예술 시장에서 예술의 섭리, 저작권, 소유권, 작품의 가치와 신뢰성을 확인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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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telegraph.com/news/andy-warhol-painting-to-be-sold-via-blockchain-in-world-s-first-crypto-art-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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