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의 비트코인 보유자산은 언제든지 유동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일러는 9월 22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시세 변동성이 실제로 판매하는 이유는 아니겠지만, 대체자산의 수익률이 급등할 경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38,250 BTC(약 4637억원)을 한순간에 덤핑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6월 고래가 비트코인 가격을 9,000달러 이하로 떨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던 것처럼, 이렇게 많은 양의 암호화폐 자산을 팔면 큰 가격 하락을 쉽게 일으킬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을 78,338개의 개별 오프체인 거래를 통해 매수했지만, CEO는 그것들을 오프로드하는 것이 훨씬 더 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러는 “우리는 일주일 중 어느 날, 하루 중 어느 시간이라도 그것을 청산할 수 있다”며 “만약 2억 달러의 비트코인을 청산해야 한다면 당장 토요일에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8월 11일, 2억 5천만 달러에 21,454 BTC를 매입했다고 발표하면서, 이 암호화폐를 주요 예비자산으로 채택했다. 초기 투자에 이어 이 회사는 1억 7500만 달러에 비트코인 16,796개를 추가로 매입했다. (현재 – 3.2% 수익 예상)

비트코인은 지난 1월 7,000 달러대에서 9월 11,000 달러 장벽을 시험하는 등 전반적으로 2020년 상승세에 있다.

2013년 처음에는 “비트코인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세일러는 그 후, BTC를 “암호화 자산 네트워크” 중 하나로 부르며, 9월 20일 트윗에서 비트코인 최대주의 사고방식을 수용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면서, 암호화폐의 주요 옹호자가 되었다. 또한 앞서 인터뷰에서 “BTC를 최소 100년 보유할 생각”이라고도 언급하였다.

또한 이 CEO는 블룸버그통신에 “비트코인이 현금을 보유하는 것보다 위험성이 적고 금을 보유하는 것보다 위험성이 낮다고 상당히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른 기업들이 6개월 안에 비트코인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마이크 세일러는 트윗을 통해 내 말을 ‘오해’한 표현이 있엄을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선호한다는 의미를 전달하려 했을 뿐, 빠른 시일 내에 비트코인을 처분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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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to our source: kr.cointelegraph.com

(‘We can liquidate it any day of the week, any hour of the day,’ said Michael S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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