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의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애널리스트는 주식 및 채권의 가격 상승이 제한적일 때 비트코인(BTC)이 가장 가치 있는 자산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BTC를 공급량이 고정되어 있는 자산이라 하고, 그 희소성이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 블룸버그의 견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위 트윗에서는 코로나화에 전례가 없는 규모로 실제 되고 있는 양적완화책(QE)과 BTC의 공급량을 비교. 그래프에서는 하얀선(BTC의 공급량), 오렌지선(지난달 말 시점의 중앙은행의 재무제표), 녹색선(BTC의 가격을 비교)를 게재하였다.

현재와 같은 경제위기에 경기부양책으로서 QE가 실시되면, 중앙은행의 재무제표는 확대된다. 그래프를 통해서도 그 확대폭이 2020년에 급격하게 커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한편, BTC의 공급은 프로그램으로 정해져 있다. 중앙집권적으로 관리되는 일은 없으며,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 맥글론은 여기에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의 영향에 의한 불투명한 경제상황을 배경으로 BTC의 희소성에 가치보존으로서의 자산성을 재검토하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법정통화 공급 증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헤지 및 법정 통화가치 희석 헤지 수단으로 BTC를 투자 포트폴리오에 넣는 기관투자가도 나오고 있다.

[다른 자산과의 비교]

공급량에 제한이 있는 것이나, 무국적 특성 등에서 BTC는 금과 자주 비교된다. 블룸버그도 이달 공개한 암호화폐 보고서에서 두 자산의 상관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BTC의 가격 상승 관건은 수요 증가로의 영향인 거시경제라고 주장했다.

미국 매크로트렌드 미디어 ‘Daily Shot’도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지수가 사상 최고 수준인 0.6까지 상승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21일에 BTC와 금의 가격을 접한 맥글론은 미 주가지수의 S&P500을 비교한 이하의 그래프를 트윗으로 게시. “연초 이후 가격을 보면 S&P500(하늘색)은 거의 일정한데 BTC(하얀색)는 45%, 금(노란색)은 25% 올랐다. 이것은 가치의 변화를 시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빨간선은 중앙은행의 재무제표)

경기부양책의 불확실성과 주가의 불투명성은 자산으로서의 퍼포먼스의 평가가 BTC나 금 쪽으로 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하는 등 연일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의 중요성 변화를 해 나가고 있다.

[다른 소식 보기]

(米大手メディア「ブルームバーグ」のアナリストMike McGlone氏が、株や債権の価格上昇が限定的な時には、ビットコイン(BTC)は最も価値のある資産の1つになり得るとの見解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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