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로 설립한 XRP 레저(XRP Ledger) 재단의 어드바이저 Bharath Chari는 미국 포브스지의 취재를 받아 리플사와 XRP 레저의 향후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XRP 레저 재단은 독립적인 비영리단체로 24일 발표된 새 단체로 XRP 레저(이하 XRPL)의 발전과 채용 추진을 목적으로 발표되었다. 설립에 있어서 리플사, Coil 및 Gatehub로부터 약 650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공표되었지만, 구체적인 리플사와의 관계성에 대해 Chari가 새롭게 언급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는 재단 설립으로 리플사가 XRPL 개발이나 지원 등에서 이탈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했다.

리플사가 앞으로도 XRPL에 계속 투자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Chari는 이렇게 답했다.

“XRP 레저 재단이 대답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리플사는 XRPL의 기술 분야 및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계속적으로 주요 플레이어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재단도 XRPL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운영하지만 어디까지나 하나의 단체이지 XRP 레저를 통제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재단과 리플사 내부의 투자부문 Xpring과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개발과 관련된 것은 Xpring이 더 적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재단 자체는 XRPL과 광범위하게 관련된다. 예를 들면, 보안,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사회·지구 환경·일상의 생활을 지속해, 장래에 계속 보호하는 개념), 소셜 임펙트(사회에의 영향) 등이다.

즉, 어플리케이션 층에 관한 개발에 대해서는, Xpring가 지원하는 개발자와는 경쟁하지 않는 입장을 취한다.”

[분산화를 향하여]

XRP 레저 재단의 미션 중 하나인 유니크한 노드 리스트(Unique Node List)의 공개는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발리데이터(검증자) 노드의 분산화와도 크게 관련된다.

2018년 6월까지는 모든 발리데이터 노드의 운용이 리플사와 관련된 것이었지만, 그 이후 분산화가 시작되었다. 지금은 기업이나, 대학(쿄토 대학이나 도쿄 대학) 등의 단체도 운용에 참가하고 있다.

출처 : minivalist

한편, 유니크한 노드 리스트의 공개에 대해서는, 일부에서 리플사가 공식 노드 리스트를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네트워크의 거버넌스가 컨트롤 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Chari는 이에 대해 “XRPL이 포크될 위험이 없도록 다른 목록의 퍼블리셔와 연계되는 오픈이기 때문에 노드는 수동으로 신뢰하는 발리데이터를 고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XRPL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향후 유니크한 노드 리스트에 관한 가이드 라인도 공개할 예정도 있다고 한다.

다른 소식 보기]

(24日に新たに設立した「XRP Ledger財団」のアドバイザーBharath Chari氏が米フォーブス誌の取材を受けて、リップル社とXRPレジャーの今後の関係性について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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