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플(XRP) 주최 국제 콘퍼런스 ‘스웰(SWELL) 2020’이 오늘부터 개막한다. 올해는 세계적인 코로나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첫 가상 개최가 되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  10월 14일 ~ 15일 이틀간 개최.

SWELL은 ‘거대한 파도(XRP 혁명의 크기)’를 뜻하는 용어로 세계 각국에서 정치 경제계, 은행업계, 블록체인 업계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송금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XRP의 가격변동은]

XRP(리플)의 가격변동은 소폭 추이에 머무르고 있는 것부터도, 예년과 비교해 좋든 나쁘든 시장에의 영향은 해마다 줄어든다고 말할 수 있다.

XRP / USD

19년의 SWELL에서는 저가로부터 43일간에 걸쳐 최대로 약 50%의 XRP 상승폭을 보였다.

한편, 이번은 최근 저가로부터 20일에 걸쳐 약 20%의 상승이 되고 있다. 미국 주식시장이나 비트코인 등 관련 시장의 지형에 좌우되는 쪽이 강해 SWELL이 재료시 되어 왔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재료시됐는지 여부는 과거 시세 추이를 보면 일목요연하다.

SWELL 전후의 가격 변동

행사 전 기대로 급등할 경우, 시세의 이론 ‘Sell the fact(소문으로 사서 사실에서 판다)’가 철칙이다. 대규모의 이익확정이나 기대의 벽에 닿지 않았을 경우의 실망 매도 등이 경계된다.

따라서, 시세가 잠잠해지고 있는 이번에는 오히려 무풍에 그치거나 재료에 따라 긍정적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여지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카운트다운 이벤트로 대대적으로 이목을 끈 17년의 제1회 SWELL,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등을 호화 게스트를 부른 18년의 제2회 SWELL과 비교하면, 19년과 20년은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

SWELL2018 게스트

어쨌든, 앞으로도 SWELL은 암호화폐 업계의 트레이더뿐만 아니라 각국의 금융마켓 관계자들로부터도 큰 관심과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米リップル社主催の国際カンファレンス「SWELL2020」が本日より開幕する。今年は世界的な新型コロナ感染拡大の影響により、初のバーチャル開催と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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