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사가 세계적인 인도적 지원단체 Mercy Corps에 1000만 달러(약 114.6억원)를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금융 소외 계층 포용을 확대하고 세계의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며, Mercy Corps는 NGO(비정부기구) 중에서도 새로운 혁신기술을 통해 취약한 입장에 놓인 사람들에게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는 데 있어 실적이 있다고 한다.

Mercy Corps는 비영리단체 ‘리플웍스(Rippleworks)’와 제휴해 향후 3년간 분산형 대장이나 암호화폐 등 디지털 금융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신흥국 시장의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경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이다.

리픅웍스는 리플사 이사장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이 공동 설립자로 설립한 소셜 벤처를 지원하는 단체다. 리플사와 Mercy Corps는 이미 남반구의 개발도상국이나 라틴아메리카에서 갓 탄생한 핀테크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은 Mercy Corps 현지 스태프 교육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지역의 재무상의 과제에 대처하고, 디지털 금융 솔루션으로 해결을 도모해 향후 10년간 1000만 명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융소외계층포용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을 지원]

또한 기부금은 Mercy Corps에 의한 ‘FinX’ 출범도 지원. ‘FinX’는 분산형 대장, 디지털 자산, 암호화폐 등의 금융 솔루션을 추진해 글로벌 금융 포섭을 가속화하고 빈곤 탈피를 지원하는 이니셔티브이다.

구체적으로는 신흥 핀테크 기업에 투자하여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이나 자선적인 이용사례에 적합한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시험적으로 운용하고 결과를 측정하여 성과를 축적. 그 프로세스에서 얻은 교훈이나 실패예도 공유해 나가게 된다고 한다.

한편, 금융 소외 계층 포용은 리플사가 리플넷(RippleNet)을 통해 추진해 온 테마이기도 해, 리플사가 이번 달 14일~15일에 개최한 「스웰 2020(Swell 2020)」에서도 화제의 하나가 되고 있었다.

(リップル社が、世界的人道支援団体メルシーコープス(Mercy Corps)に1000万ドル(約10億円)を寄付したことを発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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