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장기업들이 블록체인 연구개발에 얼마나 많은 자금을 쏟아 붓는지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2016년 블록체인 기술을 시작한 중국 23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조사 실시. 그 결과 1년 수익 중 평균 20%를 블록체인 연구개발에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돈 가운데 대부분을 정부와 관련된 솔루션에 쓰고 있다.

중국 정부의 국가 전략과 이에 따른 기업의 연구개발이 전 세계 최초로 전개되는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뒷받침하고 있음이 데이터에서도 드러났다.

중국에서는 작년 10월, 시진핑 국가주석이 블록체인의 개발·도입을 추진한다고 발언. 그 이후, 국가로서 활발하게 블록체인의 연구나 활용에 임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소프트웨어 기업 Yuanguang Software. 2016년 이후 블록체인 관련의 리서치에 소비한 금액은 약 2430만 달러(약 275억원) 증가했다.

그 밖에 금융영역을 강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관련 정부 리서치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중국 상장기업들이 블록체인을 연구하는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는 자사 제품의 품질 향상. 다른 한쪽이 기술의 향상으로 자사의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기술의 향상과 현행 인터넷 모델의 개선, 디지털 이코노미의 설계에 이용하고 있다.

[최근의 블록체인 활용 사례]

중국의 최근 블록체인 활용 사례에는 국가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BSN(Blockchain-Based Services Network)」가 있다.

「블록체인의 인터넷」을 목표로 해, 국가정보 센터 주도로 개발이 진행되어 온 BSN는 금년 4월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BSN 자체는 블록체인의 프로토콜이 아니라, 다양한 블록체인을 조합해 사용하는 인프라 플랫폼으로, dApps의 개발 및 도입을 신속하고 저비용으로 실시할 수 있는 글로벌한 인프라가 되는 것이 목적이다.

규제의 관계상 중국 국내와 국외에서 서비스를 나누어 제공하지만, 지난 달에는 국내 버전의 구조가 밝혀졌다. 24 종류의 퍼블릭 블록체인을 허가형 블록체인으로 바꾸어, 디지털위안화 등을 짜넣는 일도 시야에 넣은 새로운 블록체인 시스템을 중국의 유저에게 제공한다고 하고 있다.

[다른 소식 보기]

(中国の上場企業が、どのくらいの資金をブロックチェーンの研究開発に充てているかを現地メディアが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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