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급되는 비트코인(BTC) 중 10년 이상 이동하지 않은 BTC 비중이 10%에 육박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블록체인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시점의 비율이 9.38%이며, 이동하지 않은 기간을 1년 이상으로 넓히면 그 비율은 63.22%에 이른다.

출처 : Glassnode

위 그래프에서 10년 이상 움직이지 않은 BTC의 비율은 가장 위 보라색 띠. 2019년 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달 10% 부근에 달했다. 수량은 약 180만 BTC에 상당한다. 여기에는 장기 보유가 이루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비밀키의 분실 등으로 접근이 불가능해 사실상 로스트(lost)한 BTC가 상당 수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사토시 나카모토의 BTC 보유량]

이 BTC의 대부분이 사토시 나카모토의 것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BTC의 창조자로 여겨지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BTC 보유량을 추정하는 시도가 과거에 행해지고 있어, 그 수량은 약 110만 BTC에 이른다고 하는 데이터가 있는 것이 근거의 하나다.

보유량을 추정하는 시도에서 비트코인 보안 연구자인 Sergio Demian Lerner가 발견한 ‘파토시 패턴(The Patoshi pattern)’은 가장 유명한 분석 기법이다. Lerner는 3년의 세월을 걸쳐 이 패턴을 발견했다.

이 수법에 의해 Lerner는, 초창기에 약 110만 BTC를 채굴한 마이너(채굴자)를 밝혀냈는데, 업계에는 그것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보는 목소리가 많다.

또한 그 후, 암호화폐의 송금을 추적하는 ‘WhaleAlert’이 Lerner의 파토시 패턴을 이용, 추정의 정확도를 높인 분석을 실시하여 사토시가 마이닝 한 목적도 추측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5월의 반감기 시세에서 2009년 이후 사용하지 않았던 지갑에서 비트코인 50 BTC 분량이 이동되면서 송금자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른 소식 보기]

(現在供給されているビットコイン(BTC)の内、10年以上移動していないBTCの割合が10%に迫ってきた。)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 잠시 닫음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 잠시 닫음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소식을 의역 & 참고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