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의 CEO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통화(CBDC)를 금융소외계층 포용의 적절한 수단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마스터카드 CEO인 아제이 방가(Ajay Banga)는 포춘지가 주최하는 온라인 컨퍼런스 ‘FORTUNE Global Forum’에 등단했다. CBDC가 변동성(bolatility) 면에서 암호화폐보다 우월하다고 지적하고 금융소외계층 포용의 실현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금융소외계층 포용은 리플 스웰(Swell)의 가상 컨퍼런스에 등단한 세계 은행 그룹의 Mahesh Uttamchandani에 의하면, “전 세계의 누구나가 모든 기초적인 금융 서비스에 접근 할 수 있는 것”이며 “그 실현을 위해 극도의 빈곤의 박멸과 번영의 공유 촉진이 필요 불가결한 조건”으로 여겨진다.

아제이 방가 CEO는 “마스터카드는 CBDC 분야에 대해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이라 전했다.

금년 9월에는 CBDC를 테스트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발표. 벌써 몇 개의 중앙은행과 협동하고 있는 것을 밝히고, 은행에서 기술 기업까지 여러가지 기업에 플랫폼에의 참가를 호소하고 있다고 했다.

[암호화폐와 CBDC]

암호화폐 분야를 대표하는 비트코인(BTC)이 ‘금융소외계층 포용’의 수단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방가 CEO는 “‘언뱅크’라는 은행계좌가 없는 사람들에게 불충분하다”고 지적한다.

“나는 시장의 변동성 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CBDC는 변동성이 극히 낮으며,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것이다. 마스터카드는 CBDC를 더 선호한다.”

그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에 대해 코카콜라 가격을 예로 들었다.

“상상해 봐라. 지금까지 금융서비스에 접속할 수 없었던 사람이 비트코인을 쓴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을 오늘은 코카콜라 2병 가격에 살 수 있지만, 내일은 코카콜라 21병 값에 사는 셈이다. 이러한 변동성이 있는 통화로는 금융소외계층 포용이 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아제아 방가는 “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직접 관여하고 있는 인물이나 단체에 관해서는 투명성이 낮다”는 점도 문제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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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手金融機関マスターカードのCEOは、中央銀行が発行するデジタル通貨(CBDC)を金融包摂の適切な手段と見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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