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나 미국권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재확대에 따라 리스크 오프에 기운 주식시장. 미 NY다우 시장은 4일 하락이 되어, 전일대비 943 달러(3.43%)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독일이나 프랑스 등 EU 주요국에서의 락다운 조치에 더해 11월 3일로 앞둔 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관제 시세로 과열하고 있던 주식시장의 되돌림이 강해졌다.

바이든이 당선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해 온 미 증시 및 금융정책, 법인세 등 세제 변화도 예상됨에 따라 중장기 기대와 달리 단기적으로 불안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리스크 회피 자세가 강해지고 있다.

시장의 불안심리를 나타내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VIX(공포지수)도 급상승해 40을 웃돌았다.

VIX 지수

코로나 쇼크의 교훈으로부터, 예기치 못한 사태에 대비한 자금 확보를 위해 미 달러로의 환금 매도가 진행되고 있다.

달러 인덱스 상승에 따라 금값은 온스당 1,900 달러대에서 1,875 달러까지 급락했고, 최근 급등했던 비트코인도 14,000 달러 선에 매물이 나와 한때 12,900 달러까지 큰 폭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TradingView의 BTCUSD 차트

이후 BTC 가격은 지원선에서 반등해 29일 낮 13,250 달러까지 회복됐다. 상장사의 비트코인 대량 보유와 페이팔(PayPal) 진출 등 호재가 잇따르는 BTC 시장이지만 추가 상승에 앞서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시각도 강하다.

피보나치 되돌림


피보나치 되돌림 등에서 하한가를 추정할 경우 78.6%인 13,000달러는 심리적 고비이자 지지선이라는 점에서 반발이 예상되는 선이다. 여기서 하락한다면 50%의 11,850 달러, 38.2%인 11,360달러 수준이 계속 된다. 11,100 달러에는 올여름 시세로 강력한 서포트도 존재하고 있어, 이 근처까지는 가정의 범주이며 풀백의 허용 범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빨간선 : NY 다우 시장

코로나 쇼크 전후에는 미국 뉴욕 다우존스시장과의 상관관계가 강화된 ①비트코인 시장이지만 최근 들어 수급 호전에서 힘찬 움직임을 보이는 등 독립된 움직임(②)이 인정된다. 대선 전후 금융시세는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를 가름하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온체인 데이터는 강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NVT 비율은 기록적인 높이에 있어 강한 전망을 시사한다.

윌리 우가 고안한 NVT(Network Value to Transaction) 지표는 각 토큰이 유통되는 시장가치를 일간 거래량으로 나눔으로써 거래량에 대한 네트워크 가치를 산출. 저렴하거나 비싼 가격을 판정하는 벤치마크를 나타낸다.

이더리움의 NVT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시리움의 NVT 추이

[다른 소식 보기]

(欧米圏で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再拡大を受け、リスクオフに傾いた株式市場。米NYダウ市場は4日続落となり、前日比943ドル(3.43%)安もの下げ幅を記録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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