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은 2020년 11월 5일 차세대 이더리움의 ‘단계 0’과 관련된 입금 컨트랙트 구현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스테이킹 방법에 대한 설명을 코인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입금 컨트랙트는 ‘단계 0’의 비콘체인에서의 ETH 스테이킹 계약 기능으로 이미 스테이킹이 가능. 5일 낮 시점에서 14,597 ETH 정도의 이더리움이 벌써 보증금 되었다.

ETH Launchpad

주의점으로서 입금 컨트랙트에 맡긴 ETH에 의한 「스테이킹 보상」은 네트워크의 확장에 해당하는 단계 1.5의 「샤드 체인」 구현까지 시스템상 끌어낼 수 없다. ETH 2.0의 로드맵에서는 단계 1.5는 2021년에 구현 예정이다.

단계 0 : 2020년(발리데이터를 관리하는 ‘비콘체인/Beacon Chain’ 구현)
단계 1 : 2021년(사용자가 이용하는 “샤드 체인/Shard Chain” 구현)
단계 1.5 : 2021년(샤드체인 메인넷 가동, PoS 이행)
단계 2 : 2021년~(샤드체인의 전 가동)

[스테이킹 절차]

우선, 공식 스테이킹 사이트 「Eth2 Launch Pad」에 접속. ‘Get Started’부터 시작한다.

처음은 「Overview」의 페이지가 표시되어 이용자에게 입금 컨트랙트의 리스크나 단점 등의 주의 사항을 게재. 아래와 같이 정리하고 있다.

– ETH 입금은 ‘단방향’이며, 프로세스를 반대로 할 수 없음
– 오프라인이 되는 발리데이터는 동일한 보상금액의 벌금을 부과한다
– 부정행위를 한 발리데이터는 벌금을 부과
– 입금된 ETH는 발리데이터간에 이동이 ‘단계 1’까지는 불가능
– 입금된 ETH는 ‘단계 2’까지 출금할 수 없다. (약 2년간)
– 버그 발생 시, 입금된 ETH의 일부를 잃을 위험이 있음

또한 “단계 1까지 발리데이터가 자발적으로 이탈해 재참가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적 약속은 필요하다”라고도 설명했다. 주의사항을 승낙하면, 노드의 시작 단계로 나아간다.

[노드의 시작]

다음에 2.0의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해 우선은 현상의 ETH 1.0의 노드를 시작할 필요가 있어 이하의 4개의 클라이언트로부터 선택할 수 있다.

– Nethermind
– OpenEthereum
– Hyperledger Besu
– Geth

주의사항으로서 「ETH 2.0의 노드에 연결되기 위한 JSON RPC 엔드 포인트는 –http 를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

출처 : ethereum.org

ETH 1.0 노드의 시작에 성공했을 경우, 다음은 2.0의 노드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이하의 4개의 클라이언트로부터 선택할 수 있으며, 문서에 따라서 인스톨 하게 된다.

– Lighthouse
– Nimbus
– Prysm
– PegaSys Teku

출처 : ethereum.org

[발리데이터와 입금 키 생성]

노드의 절차를 마치면 다음에는 드디어 발리데이터(비트코인에서 말하는 마이너·채굴자)가 되기 위한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다. 발리데이터가 되려면, 최저 32 ETH가 필요하고, 운용하는 발리데이터 수를 선택한다.

다음에 PC의 operation system을 선택하고, 커맨드 라인 인터페이스(CLI)의 앱을 다운로드할지, 스스로 구축할지 결정한다.

출처 : ethereum.org

여기에서는 CLI를 선택한 경우 Github로부터 입금 명령 줄을 다운로드 받게 된다. 이하가 키 생성의 순서이다.

– Github에서 deposit command line interface app 다운로드
– 이더리움 재단의 입금(보증금) 도구를 이용하여 입금(보증금) 키 생성
“./deposit new-mnemonic –chain mainnet” 명령어를 실행하고, 앱 부팅(주의사항: Mainnet testnet에서 “-chain mainnet” 세팅)
– 터미널창 설치에 따라 키 생성
– 키를 안전한 곳에 기록(발리데이터 마다 하나의 키스토어가 수반됨)
– *출금 키 생성도 가능

입금 키 이외에 deposit_data.json이라는 발리데이터 파일도 같은 프로세스로 생성되었으므로 그것을 다음 단계로 업로드 한다.

출처 : ethereum.org

“Upload Deposit File” 부분에서 deposit_data.json을 업로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지갑과의 접속 스텝으로 들어가 ETH를 입금시켜 셋업을 완성하게 된다.

스테이킹 연 이자는 ‘추정 6 ~ 20%’가 시산되는데, “실행되는 발리데이터 수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사용 빈도에 따라 변화한다”고 설명되고 있다.

출처 : 이더리움 블로그

[비콘체인의 출시]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가동시키는데 있어서, ETH 2.0 비콘 체인 출시에는 조건이 형성되어 있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11월 24일 전후까지 32ETH를 보증하는 스테이킹 참가자가 16,384에 이르는 것이 필요 조건(총 524,288 ETH)이다.

예정 대로의 목표수까지 도달하면, 12월 1일에 비콘 체인이 출시 예정이 되지만, 예정일까지 ETH의 보증금이 부족한 경우는 조건을 채운 타이밍으로부터 7일 후에 출시되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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