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가 2022년도에 실용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대형은행 3곳이나 NTT그룹 등 30개사가 협업해, 디지털통화의 공통기반을 실용화. 기반을 통해서 송금이나 결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기존의 스마트폰 결제나 전자화폐와의 교환을 가능하게 하고 편리성을 높인다. 또, 기업간의 대규모 결제나 거래에도 대응하는 디지털 머니로서 설계한다. 참가 기업들은 2021년부터 대규모 실증실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6월 암호화폐 교환업 운영도 하는 디 캐럿은 디지털통화 스터디 모임을 열겠다고 발표했다. 상술한 기업에 가세해 JP동일본이나 세븐 & 아이·홀딩스 등이 참가. 주요 논점은 국내외 디지털 결제 및 디지털 통화의 실례 연구, 서비스 제공 범위와 이용 가치의 대가 등 실현 과제를 찾는 것이다.

지금부터 이 스터디 그룹을 기초로 기반 정비를 향해서 「디지털 통화 포럼」을 설립. 이번 새롭게 노무라 홀딩스, 동경해상일동화재보험, 칸사이 전력 등이 더해져 참가 기업은 30개사 이상이 되었다. 실증 실험에서는 디캐럿이 개발을 다루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다.

현재의 구상으로는 디지털화폐는 은행을 통해서 발행해, 스마트폰 등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현 예금을 증명 자산으로서 은행 계좌와 같은 역할을 하는 지갑에 발행한다고 한다. 일본 내에선 QR코드 결제 등 각종 서비스가 난립하고 있지만 공통 기반을 확립해 전자화폐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기업간의 이용에 대해서는 2021년 4월부터, 소매, 제조업, 물류, 전력이라고 하는 그룹 마다 실증 실험을 시작할 예정. 통상 월말에 행해지는 결제를 상품 납입과 동시에 완료할 수 있고, 현금 관리나 은행 입금의 수고를 생략하고, 사업자에게는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일본에서도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CBDC)의 연구가 가속해 왔지만, 도입에는 과제가 많아, 발행하는데도 준비에 수년이 걸린다라는 견해도 있다. CBDC에 대해서는 일본은행이 내년 봄에 실증 실험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른 소식 보기]

(民間発行のデジタル通貨が、2022年にも実用化されることが分かった。)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 잠시 닫음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 잠시 닫음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