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 비트멕스(BitMEX)가 KYC 마감시한이 2주 남았으며, 시간이 지나면 플랫폼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이용자들에게 일깨워줬다. 이를 Coinnounce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멕스는 사용자들에게 KYC(고객정보확인)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데 2주가 남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기한을 놓치면 사용자는 자금을 회수하거나 포지션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12월 4일까지 이를 이행하지 못하는 비트멕스 이용자들은 거래, 포지션 유지, 자금 인출 등을 계속할 수 없게 된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은 거래소가 사용자들이 요구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그들의 자금을 회수하지 못하게 한다고 불평했다.

한편, 비트멕스는 2020년 10월 공정거래위원회와 DOJ(미 법무부)의 조치를 앞두고 KYC 마감시한을 두 달 단축했다. 가속화된 KYC 요구사항은 여러 조사와 소송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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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urrency derivatives platform BitMEX reminded its users that they have two more weeks to meet the KYC deadline or they would not be able to use the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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