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암호화폐 기업 서클(Circle)의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 CEO가 미국의 조 바이든 행정부 탄생이 암호화폐 보급에 순풍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얼레어는 바이든 정권은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 인프라의 개선에 주력한다고 지적, 이 정책에 의해서 “암호화폐의 보급도 촉진된다”고 주장. 이어 “인프라 개선의 대처는 인터넷의 상용화와 같은 정도의 큰 임펙트가 있다”라 덧붙였다.

얼레어는 7일 미국 CNBC 경제프로그램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암호화폐 및 디지털 자산업계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바이든 정권의 탄생 영향에 대해 말했다. 서클과 미국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설립한 CENTRE는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고 있다.

얼레어는 “미 행정부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해 이견이 있지만,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업계를 긍정적으로 보는 의원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의 장점으로는 기존 금융서비스보다 금융 소외 계층 포용을 촉진할 수 있다는 점도 꼽았다.

그는 “앞으로 2년에서 4년 사이가 사용자 보호와 감독 차원에서 기술개발을 진행해 온 민간기업과 중앙은행이 상생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라며 “민관협력 체제야말로 국제경쟁 속에서 국가가 한발 앞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정부의 동향]

바이든 정권에서는 암호화폐 보급에 순풍이 될 만한 인사도 밝혀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새 재무부 장관에 게리 겐슬러(Gary Gensler)를 앉히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겐슬러는 명문 MIT에서 교수로 비트코인·블록체인에 관한 수업을 가르쳤고, 암호화폐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 BTC 추진파로서도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이달에는 미국 연방의회 하원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면 은행 설립 허가서를 받고 연방준비제도 및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는 점 등을 규정한 법안이 제출되기도 했다.

[다른 소식 보기]

(米暗号資産(仮想通貨)企業CircleのJeremy Allaire CEOが、米国のバイデン政権誕生は仮想通貨普及の追い風になるとの見解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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