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암호화폐 펀드 코인쉐어스(Coinshares)의 최신 보고서에서 기관투자가로부터 암호화폐 투자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12월 7일까지 1주일 동안 약 4.29억 달러(약 4650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간 유입액으로는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약 3년 만에 BTC가 19,000 달러 급등했던 3주 전의 4.68억 달러에 버금가는 규모로, 운용 자산은 사상 최대인 150억 달러에 이르렀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 100억 달러 규모]

주요 기관투자가의 자금유입처는 미국 대형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로 과거 1주일간 3.36억 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ETP를 제공하는 21Shares나 ETC Issuance에도 일정 규모의 자금이 들어갔지만 대부분은 그레이스케일이 차지한다.

출처 : Coinshares

그레이스케일의 금융상품 가운데 가장 자금이 몰리는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약 3.35억 달러에 이른다. 다음으로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로 이어지는데, 이더리움의 규모는 비트코인의 약 26%, 리플은 비트코인의 0.23%에 그친다.

그레이스케일의 최신 운용자산액(7일 기준)은 127억 달러 규모로 12월 3일자로 비트코인 투신 GBTC 운용규모는 100억 달러을 넘어섰다.

디지털애셋 운용의 코인쉐어스는, 이더리움에의 자금 유입 규모에 대해서 12월 1일에 정식으로 출시 된 차세대 이더리움 2.0의 비콘체인 가동 등을 재료시한 결과라고 본다. 하반기 암호화폐 강세는 기관투자가 주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코인쉐어스의 데이터는 이를 뒷받침한다.

[다른 소식 보기]

(英仮想通貨ファンドCoinsharesの最新レポートにて、機関投資家から暗号資産(仮想通貨)投資ファンドへの資金流入が12月7日までの1週間で約450億円(4.29億ドル)に及んでいたこと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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