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리서치 기업 리얼비전(Real Vision)사의 라울 팔 CEO가 암호화폐에 대해 언급. 시가총액 1, 2위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장기적인 가격변동과 네트워크 보급률 면에서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네트워크의 가치를 정의하는 ‘메칼프의 법칙’을 인용해 두 종목의 유사점을 고찰하고 있다.

※ 메칼프 법칙 : 네트워크 효용성, 즉 그 가치는 그 네트워크에 참여한 사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법칙.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바탕이 되는 것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투자자 층에서 지표의 하나로서 추천되고 있다.

[라울 팔]

라울 팔은 전 골드만삭스의 임원으로 유럽 지역의 헤지펀드의 매니지먼트를 담당. 36세에 은퇴한 후, 금융 정보의 탈중앙화를 내걸어 「Global Macro Investor」나 「Real Vision」사를 설립하고 있다.

팔은 저명 애널리스트와 함께, 20년 8월 시점에서 “향후 2년간에 세계에서 가장 퍼포먼스가 높은 주요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상승 시세를 예상하고 있었다.

또한 지난해 11월 말에는 자신의 유동자산의 98%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BTC 80%, ETH 20%)으로 보유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팔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년수는 다르지만, 장기적으로는 두 종목 모두 메칼프의 법칙에 근거하는 같은 가격변동을 보이고 있다고 하여, 자신의 「Global Macro Investor」로 공개 예정의 기사 내용을 재빨리 트위터상에서 소개했다.

[암호화폐와 네트워크 효과]

라울 팔은 암호화폐가 네트워크 효과를 목표로 하는데 있어서 중요 네트워크에 사용자를 유치 하는 스토리(설화)가 중요하다고 설명. 비트코인의 ‘새로운 돈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구축’과 네트워크 확대에 따라 참여자의 이익이 늘어나는 비트코인의 구조를 ‘행동경제학을 바탕으로 한 전대미문(역대 최고)’이라고 칭했다.

이런 배경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메칼프 법칙의 연장선에 있다”고 결론지었다.

팔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각각의 블록체인 상의 활성화 지갑 수와 가격을 비교하면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하얀 점이 비트코인, 파란색이 이더리움)

또한 BTC와 ETH가 활성화 지갑 수가 100만에 도달했을 때의 가격 차트를 비교하면, 같은 가격대를 추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더리움은 dApps나 DeFi(탈중앙화금융)등의 플랫폼의 제공을 목표로 하는 등 설화는 다르지만, 두 종목 모두 최종적으로는 네트워크의 확대(메칼프의 법칙)가 가격의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위의 회귀 분석을 분산형으로 보아도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므로 향후도 같은 가격변동을 계속했을 경우, 현재의 상승 시세로 1 ETH = 2만 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의 시가총액 상승률이 비트코인을 웃돌고 있다는 점에서 “보급률도 비트코인보다 극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소식 보기]

(投資リサーチ企業Real Vision社のRaoul Pal CEOが暗号資産(仮想通貨)に言及。時価総額1位と2位のビットコインとイーサリアムについて、長期的な値動きとネットワーク普及度の観点から、ほぼ同じであるとの見方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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