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제프 커리(Jeff Currie) 애널리스트가 CNBC의 금융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관투자자 자금의 향방과 암호화폐 및 비트코인 시장의 관계성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2020년 말 20,000 달러를 돌파해 불과 2주 내에 40,000 달러까지 도달한 비트코인의 강세는 주로 기관투자가의 대량 매입에 따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20년은 상장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스퀘어 외에 보험 대기업 매스뮤츄얼과 투자기업 원 리버에 의한 대규모 구입 사례 등 기업 관련 비트코인 거래가 계속된 해이기도 했다.

커리는 골드만삭스의 상품 리서치의 수장을 맡고 있는 인물. 기관투자가 자금 유입 추세가 비트코인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는 하나의 사인이라고 밝히면서도 그 규모는 지금도 비교적 작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시장은 주식이나 상품 시장에 비해 신흥시장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여전히 높아 가격이 안정되려면 더 많은 기관투자가 자금이 필요하다고 했다. CNBC는 프로그램에서 최근 며칠 사이 약 42,000 달러에서 30,100 달러까지 폭락, 이후 36,600 달러까지 급반등한 시장을 소개하며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기관투자가 참여가 증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현재 약 6,500억 달러 규모(시가총액)인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기관머니 유통량이 1% 수준에 그치고 있다.” – 제프 커리

비트코인의 변동성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최근 JP모건 애널리스트들도 비슷한 의견을 내놓았다. 비트코인이 급등하던 1월 4일 당시, “머지않아 146,000 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며 “금처럼 피난처인 ‘안전 자산’이 되려면 변동성이 더 저하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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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手大手投資銀行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のアナリストJeff Currie氏がCNBCの金融番組に出演し、機関投資家マネーの行方と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市場の関係性について見解を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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