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Grayscale Investments)은 2020년 4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2020년 초 이후 암호화폐 자산 소유가 무려 900%나 급증했으며, 지난 분기에는 32억 6천만 달러의 암호화폐 자산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를 유투데이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기관 수요 900% 급증]

신임 그레이스케일 CEO인 마이클 소넨셰인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에서 “디지털 자산을 취득하는 것은 더 이상 전문적인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며 “디지털 자산을 취득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커리어상 훨씬 더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2020년 동안 금융기관에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로 유입되고 다른 주요 암호화폐와 연동하는 투자신탁이 900%나 급증했다.

2020년이 20억 달러(약 2조 1990억원)로 시작했지만, 2021년 1월 13일까지 총 AUM(관리자산)은 247억 달러(약 27조 1,576억원)로 주당 평균 2억 5100만 달러의 투자액을 기록했다. 총 32억 6천만 달러(약 3조 5,843억)가 2020년 4분기에 들어왔다.

“기관 참여의 의미 있는 가속화”

소넨셰인은 또한 “폴 튜더 존스, 벤 밀러 등과 같은 억만장자들과 함께 최고 자산운용사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 자산들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기관투자자들의 참여가 급증했다”고 말했다.

금융기관이 들여온 자본의 비중은 2020년 한 해 동안 87%에 달했다.

JP모건은 디지털 아날로그 금의 존재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또한, 비트코인이 금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하지 않아도 금과 공존할 수 있다는 견해를 공유했다.

그러나, 2020년에는 주로 금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출이 관찰되었다.

[다른 소식 보기]

(New Grayscale report reveals that within a single quarter the company’s inflows totaled a whopping $3.26 billion and soared 900 percent since early 20200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Awin7E (카톡 4번방 참여코드: coco)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인원 FULL 잠시 닫음)

1번 2번은 입장 불가.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소식을 의역 & 참고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