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형 자산운용사 러퍼 인베스트먼트(Ruffer Investment)가 기관투자자 눈높이에서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이유와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러퍼는 약 310억 달러(약 34.2조원)에 이르는 자금 규모를 운용하는 펀드로 2020년 12월 금의 포지션을 줄인 자금을 비트코인 구입(11월 실시)에 충당했다고 밝히고 있다. 나중에 약 5.5억 파운드(약 8247억원)를 비트코인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율로서는 러퍼의 운용 자산 총액의 약 2.7%를 차지하는 규모가 될 것 같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보도에 따르면, 러퍼는 비트코인 투자는 회사가 지금까지 해온 ‘비전통적 보호책의 투자 방법’에 해당하며 ‘장기적 저금리 상태에서 비트코인은 헤지자산으로서 매력적’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기관투자가의 참여에 대해 “우리는 비교적 일찍 비트코인 투자를 했다고 본다. 향후 많은 기관투자가가 비트코인을 채용하는 트렌드의 기점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비트코인 투자의 이유에 대해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규제와 제도화 등 불명확함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것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크게 상승시키고 있다고 시산하는 하나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고 했다.

“비트코인의 규제 여건과 제도화가 확립되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투자 수익률이 지금보다 크게 낮아진다. 따라서 우리의 포지션은 비교적 제한될 것이다.”

리스크 프리미엄이란, 「리스크가 있는 자산의 기대 수익률에서 무리스크 자산의 수익률을 뺀 차이」를 말한다. 리스크가 클수록 리스크 프리미엄도 커져 투자자는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반면, 떨어질 가능성도 높아 그 흔들림의 크기를 감수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국채 등의 무위험자산 이율에 대해 얼마만큼의 연간 상승률을 전망할 수 있으면, 리스크자산으로 투자자금이 모일지를 판단하는 참고 환율로 러퍼는 비트코인에 대해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설정하고 있다.

고위험 고수익 자산이라는 점에서 향후 기관투자가의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비트코인 현 상황의 불확실성에 투자를 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러퍼는 비트코인 관련 투자로는 직접 보유 이외에 비트코인 관련 기업의 주식도 보유하고 있다. 최신 서류에 따르면 약 7만 BTC의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약 17억원)와 암호화폐 투자 기업 갤럭시 디지털(약 32억원 포지션)에 투자를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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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ギリスにある大手資産運用企業Rufferが、機関投資家目線で、暗号資産(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への投資理由や展望について説明を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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