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한 주식 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는 고객에게 저축 예금계좌 및 전통적인 은행서비스를 제공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56달러 규모의 로빈후드는 이미 통화감독국(OCC)에 국가은행 인가를 받는데 필요한 면허 취득에 관해 연락을 취했다고 발표했다.

이미 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로빈후드의 ‘수수료없는 스톡거래 플랫폼’에 등록했으며, 16개 주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지분 투자와 함께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거래할 수 있다. 로빈후드가 은행으로 등록함으로써 원스톱 금융플랫폼이 되어 고객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로빈후드는 금융산업규제당국(FINRA)에 판매중개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고 있다.

로빈후드는 현재 국립은행으로 등록하는 것에 대해 문의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는 미국의 신생기업들이 50가지의 규제제도를 수용하는, 국가 수준의 금융 규제를 도입하는 의미이다.

최근 자금조달 계획에 따라, 현재 30억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기업 써클(Circle)도 강력한 규제 준수를 위해 향후 은행면허 취득을 희망하고 있음을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코인베이스(Coinbase)도 규제당국과 비슷한 논의를 했다고 밝혀졌지만, 회사가 공개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은행권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매력적인 일이지만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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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com/crypto-friendly-robinhood-wants-to-offer-bank-accounts/